황금의 제국(~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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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제국(~7/2)

1&2 화 단상- 9.0% 생각보다 장신영 연기가 좋고, 고수는 나이가 드니 오히려 괜찮은 느낌.이요원은 안어울린다개인적으로 이요원은 카리스마 있는 역이 안어울린다고 생각한다선덕여왕은 고현정때메 떴던거고, 이요원 단독이었으면 택도 없었을것.오히려 49일에서처럼 좀 우울하고 특이한? 기괴한? 역할이 잘 어울리는 얼굴이라 보는데어쩐지 자꾸 강한 포스의 주연을 맡으니 참 이상한 일이다. 재미는 있다근데 우리나라 들마들중에 1,2회 재미없는 들마는 거의 없으니 이것만으로 판단할 문제는 아니고...부동산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부자"들의 재산형성과 그에 얽힌 정경 비리 문제를 다룰것 같은데부동산이라는 세부주제는 다르지만자이언트, 추적자, 마이더스, 돈의화신 등등에서 비슷한 주제를 다뤘기 때문에 신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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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캐스팅.

미스 캐스팅.

박경수 작가의 신작 귓속말이 SBS에서 방영 중입니다. 추적자, 황금의 제국, 그리고 펀치로 박경수 작가는 한국 드라마에 한 획을 그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번 드라마 귓속말은 전작에 비하면 재미가 덜합니다. 박경수 작가의 전작인 추적자, 황금의 제국, 그리고 귓속말은 비록 흥행은 덜할지라도 보는 재미는 솔솔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귓속말은 전작과 비교하면 재미가 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소햏의 생각으로는 아무래도 미스 캐스팅 때문인 것 같습니다. 박경수 작가의 전작인 추적자, 황금의 제국, 그리고 펀치는 캐스팅이 그 역에 딱 맞아 떨어졌습니다. 이 배우 아니면 그 어느 배우가 맡더라도 제대로 하지 못할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황금의 제국 종방

배신과 통수가 아주 아주 넘쳐났고 그렇다고 그 배신 통수가 묘하게 막장드라마같은 그런 것도 아닌데다가 서로가 각자의 뜻을 가지고 그것을 위해 수단 방법 안가리는 그 점이 정말 이 드라마의 매력이지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화에서는 결국 3명다 자신의 선택으로 자신의 결말을 봤습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자신의 책임을 다 지고 간 사람[장태주] 결국 과한 욕심으로 자신의 죄를 달게 받는 사람[최민재] 마지막으로 타인의 희생으로 살았지만 결국엔 혼자가 되어버린 사람[최서윤] 결국 이 3명의 싸움의 끝은 결국엔 최서윤이 이긴것 같지만 이긴기분이 느껴지지도 않는 오로지 쓸쓸함만이 남은 그런 끝을 보여주면서 욕심으로 시작된 싸움의 끝은 결국 모두가 다치고 끝난다는 것을 보여주는것같아 나름 결말도 괜찮았습니다.

마지막만 남겨둔 황금의 제국

마지막만 남겨둔 황금의 제국

落張不入|2013년 9월 11일

황금의제국 작가가 혹시 선덕여왕을 보고 캐릭터구성을 참고했나 싶은 생각도 자꾸 드는게 최서윤=덕만 장태주=비담 최민재=미실 원재, 정윤등 최서윤형제들 = 진흥왕이나 천명공주등 무능한 가족 박전무=알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억지로 끼워맞추자면 그렇게 될 수 있다 이거지. 물론 가장 큰 차이점은 아버지의 존재.. 무능의 극치였던 선덕여왕의 진흥왕과 달리 최동성회장은 이 드라마에서 절대권력자로 나오고.... 그런데 나만 이런 생각한 건 아닌게 여기저기서 은근히 떠올렸단 감상이 꽤 되어서.... 이요원보고 모태성골상이라고 한거 뿜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 지금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세상을 종과 횡으로 나눌 때, 횡으로는 적이지만 종으로 나누면 같은편이다??? 그런 미실 대사가 있었는데 선덕여왕에선 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