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 OVA 10화 PV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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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 OVA 10화 PV 공개

헬싱 OVA 10화 PV 공개

2006년보터 싸워왔던, 처음의 애프터레코딩으로부터 세어온지 벌써 7년이다. 계속 기다려왔던 약자들의 기분을 조롱하듯이 연기와 녹음을 반복하며 똥같은 프로듀서에게서 견디어 왔다. 단순한 최종화로는 부족해! 일시분란의 대 최종화다! 제작회사도 제작위원회도, 자본의 개가 된 제네오 유니버설에게도! 놈들에게 우리의 군가소리를 기억하게 해주마! 대타격이다, 아니! 대적자다! 67분의 초최종화로 돈이란 돈은 모조리 태워주마 - 해석 출처 루리웹. 오역. 의역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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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 Ultimate>에 대한 간략한 소감~

<헬싱 Ultimate>에 대한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 잡담이 절반인, 감상에 단 1g도 도움 안되는 감상 소감입니다만, 내용 유출에 민감하시면 읽지 말아주세요. 언제나처럼 뒷북 감상이에요. 며칠 죽어라 일하고 나면, 감상한 작품 수도 왕창 늘어나 있는 아이러니함이... 일할 때 옆에 뭔가 틀어놓고 하는 오랜 습관 덕이랄까요? 그럴 때는 Netflix가 참 좋은 벗이랍니다. (Aniplus는 한 편 끝나면 눌러줘야 다음 편 넘어가서 불편!) ▲ 이 유명한 분을 이제야... 알현했답니다. 너무나 유명한 작품을 이제야 뒤늦게 봤어요. 작품 자체는 꽤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고, 저 분의 너무도 유명한 "제군 나는 누님전쟁이 좋다..."라는 연설문도 익히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접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매력적인 작품이

반대로 히로인이 압도적으로 인기 많은 작품이 있어?

1떠오르지 않는데2메종일각3터치히로인이 인기 있으니까 팔리는거 아니었어? 4마녀배달부5마법진 구루구루6SAO7CC 사쿠라 네8닥터 슬럼프9마크로스 프론티어10로큐브!11갈릴레이 돈나12999 13뭐가 반대냐 시끌별 녀석들 카드캡터 사쿠라 세일러문15>>13 남자가 주인공인게 전제지? 여자가 주인공이면 의미가 없잖아19>>15 어디서 그 전제가 튀어나옴? 의미라니?14제로마16기아스18늑향20월희21마크로스 722헬싱24제로의 사역마25키노의 여행28NARUTO29FF1030다가시카시31미확인으로 진행형

헬싱 얼티메이트

요약하자면, 피와 폭력의 발레. 넷플릭스에서 헬싱 얼티메이트라고 해서 뭔가하고 봤더니, 헬싱 OVA였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봤습니다. 이걸 예전에 투니버스에서 감탄하면서 봤었는데, 결말을 본 적은 없었거든요. 그래서 정주행을 했습니다. 일단 본 다음에는 사실 여러가지가 생각났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보던 어릴 적과는 달리 발견한 것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야기할 것도 너무 많은데, 나중에 정리를 해서 다시 써야 겠어요. 그래서 이 글은 리뷰나 스스로 사색하는 글보다는 그냥 봤다는 취지에서 쓰는 글과 같을 겁니다. 냉전과 우려가 가득했던 시대에 느꼈을 불안감과 그로인한 여러 망상을 총집합시켜 진정한 지옥을 펼쳐보이는 데 치중한 작품입니다. 강력한 흡혈귀가 날뛰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