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Cade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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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Cadenza
오늘은 일본 극장가 멘즈 데이, 남정네들은 1100엔이면 영화 한 편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게 공휴일이든 평일이든 상관없이요. 그래서 오늘 시간도 많겠다, 심심해서 이걸 보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푸강아 극장판은 이것 바로 전에도 하나 있기는 합니다만, 안 봤어요, 랄까 못 봤다고 해야 맞는 말이겠죠. 그래도 대략적인 내용 이해에는 문제가 없으니 상관없으려나. 코믹스 내용이랑은 다른 노선을 타는 애니메이션입니다만, 이번 극장판은 이걸로 마지막이라는 듯이 쐐기를 박아서 아쉽습ㄴ니다. 간만에 재밌게 본 애니메이션인데 이걸로 끝이라니, 돈낼테니까 더 만들어 이싸람들아 ㅠㅠ 이번 카덴자에서 제일 중요하게 부각되는 것은 '여태까지 이오나가 보여준 수많은 면모들은 사실 잠수함의 레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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