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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신작 발표
10주년 기념 신작 발표 제목 : 코드 기어스 부활의 를르슈 작중 시기 : 원작의 제로 레퀴엠 후 몇년 후 루루슈의 생존 여부 : 평생세계등이 아니라 애초에 죽지 않았음 타니구치 감독 코멘트 : 단순한 속편 극장판 : 총집편으로 3개의 극작판이 나옴 2017년 1월 공개(더빙 수정 녹음, 신규 컷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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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공개 '코드 기어스 부활의 를르슈 키비주얼 해금! 신 캐릭터 & 캐스트는 샤무나 역 : 토다 케이코 씨, 포그나 역 : 오오츠카 아키오 씨, 쿠쟈팻 역 : 츠다 켄지로 씨로 결정! 주제가는 家入レオ 「この世界で」(이 세상에서), UNIONE (ユニオネ) 「リバイブ」(리바이브)가 삽입곡으로ㄴ ㅡㄴALI PROJECT 「美しき獣たちの為の」(아름다운 짐승들을 위한)이 결정 스텝 감독 : 타니구치 고로 각본 : 오오코우치 이치로 캐릭터 디자인 원안 : CLAMP 캐릭터 디자인 : 키무라 타카히로 나이트메어프레임 디자인 원안 : 야스다 아키라 나이트메어프레임 디자인 : 나카타 에이지 메카니컬 디자인, 컨셉 디자인 : 테라오카 켄지 메인 애니메이터 : 키무라 타카히로, 치바

마키아벨리즘의 현대적 현신, 루루슈 비 브리타니아
written on 2013/2/19 「...그렇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때 피렌체 시민들이 냉혹무도 하다는 악평을 듣지 않으려고 디스토이아의 붕괴를 막지 않았던 것에 비하면 보르지아가 훨씬 더 자애로웠다는 이야기가 된다. 따라서 군주는 자기의 백성을 결속하고 이들이 충성을 다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잔인하다는 악평 쯤은 조금도 개의치 않아야 한다. 그것은 너무도 자애심이 깊어 오히려 혼란상태를 초래하고 급기야는 살육이나 약탈을 횡행케 하는 그런 군주에 비하면, 약간의 엄격한 시범을 보이는 군주 쪽이 결과적으로 훨씬 더 인자스럽기 때문이다. 후자의 경우는 군주가 내리는 엄격한 재판이 개인을 다치는 데에 그치지만, 전자의 경우는 사회 전체에 상처를 입히기 때문이다...(중략)... 그런데 여기서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