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오랜만에 게임 하는 이야기
요즘 꽤 오랫동안 게임은 손도 안대고 지내다가 엊그제와 오늘 좀 게임을 할 수 있었다. 일단 예전에 소개했던 마운트앤블레이드 - 나폴레오닉 워. 요즘 하는 사람이 좀 줄었나 싶기도 하다. 발매 초 때처럼 사람들이 방을 채우는 것 같진 않다. 그래도 이 게임 할 때마다 참 신기한 것이, 물론 가만 냅두면 뿔뿔히 흩어져서 개인전 하려 들기는 하지만 장교와 기수 앞으로 모이라고 모이라고 해대면 다들 전열을 구성해서 라인배틀에 참가한다는 것이다. 장교를 맡은 사람의 채팅명령에 따라서 좌향좌 우향우 보속두배 사격중지 사격개시 개별사격 일제사격 등등 하라는대로 하는 모습이 참 신선하다. 그런데 이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도 하다. 머스킷은 명중률이 낮고 재장전에 시간이 엄청 걸린다.
Related Posts
3 posts위엄이 충만한 구 유럽국가들의 군기軍旗
drapeaux des 42 paysdrapeauxfrance autriche baden wurtenberg bavière courland brittany denmark belgique grèce hannover hessen hollande ireland royaume d italie meckenburg venise sicile sardaigne etats papales oldenburg naples ottoman empire toscana crimean khanate poland potugal prussia russia

구버전 NE+TC+마운트 앤 히어로즈 모드 V0.63b -저주의 에스로드편-
주로 설원 지대에 리젠되는거 같은데 이놈이 진짜 리젠이 안되는 건지... 정말 오래 찾아 다녔다. 일단 285마리 정도라 생각해서 달려가면 큰 오산 옆에 호위 부대랑 합치면 약 900마리...........리텍 너무 심하게 해서 이놈 이렇게 변하다니....리텍 복구 시키니 좀 나음....그 동안 룩딸용으로 입었던 천조가리는 버리고 갑옷입음... 그만큼 빡셈.보스가 먼저 혼자 튀어 나왔지만 무시하고 초글링을 막으러 달렸다....먼저 1차적으로 기마대를 막아 주고...우회해서 2진 보병을 향해 달려야 했다. 이 초글링들이 허스칼 기반이라서 창 던지기 시작하면 그냥 고슴도치되는거다..중간에 많은 인원이 고립됬지만.. 작전대로임. 도착인원 6기 정도.여기까지가 작전........하지만 상대는 900마리...

구버전 NE+TC+마운트 앤 히어로즈 모드 V0.63b -용병왕 편-
용병왕 코스튬을 완성하고 실험을 위해 이놈을 찾았는데 문제는 미리 적용된 파일의 세이브가 아니여서 이놈이 벗고 나오는 바람에 처음부터 다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그리고 한참을 용병왕을 찾아 헤매던 결과.나는 노예왕이 되어 가고 있었다. 한참을 더 찾던 중 결국 용병왕을 찾았다. 어째서인지 그 많은 원거리놈들(석궁병199명)이 한놈도 나오지 않는 기적이 일어났고. 용병왕 무리는 이렇게 돌려깠기를 당하면서 도룩되고용병왕이 자랑하던 몇 엘리트몹만 남긴채 점점 사라져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랜스 차징의 사기적 데미지를 말해주는 장면.(용병왕이 레벨이 너무 낮았던 이유도 있었지만 완샷 당할줄은 몰랐다.) 이놈은 싸우다 말고 내 스샷이나 방해하고 있다.... 끄져라. 느린 이속에 단단한 탱커 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