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청나게 고민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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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청나게 고민하는것
지금 암즈 어썰트 2를 지를까 말까 엄청 고민중입니다. 정확하게는 암즈 어썰트 2를 하는게 아니라 비공식 모드인 DayZ를 하고 싶어서 이러는것이지만요. (잘 만든 모드가 본편을 살리는 좋은 예) 데이즈라는게 좀비 아포칼립스 상황에서 살아남는 모드라서 엄청나게 끌립니다. 특히 그 스토커 같은게말이지요. 아시다시피 제가 스토커 빠라서 이런 종류의 게임을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그래서 지금 암드 어썰트2를 지를까 말까 생각중인것이고요. 스팀에서 구입한다면 암즈 어썰트2는 통합 대략 4만원이면 잔돈이 남는데 저에게 있어서 그 4만원은 엄청 큰 돈이라서요. 고민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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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한국x일본 팀플레이 영상
썸네일은 조회수를 위해 아무거나 붙임. 재생 [배틀그라운드]개그영상! 한국,일본 유저 팀플레이 모음 PUBG 韓日ゲーマー交流 다케시마 이즈 코리안 테리토리D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일 양국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Dayz 메딕생활 ( 생존자와 타협해서 같이다니려다 낙사 )
역시 리스폰은 흔한 해안가 주변~ 그게 최고지~ 간단한소개를 하자면. 저는 메딕입니다. 상대방이 먼저 공격의사가 없는이상 선공하지않습니다. ------------------------------------------------- 조금뛰다보니 시체발견.... 혹시 살아있나 확인해보니 시체! 파리꼬이는 소리도안나는거보니 방금죽었겠죠?.. 누구에게 죽은거지 ㅋㅋ; 흔한 산으로 정주행. 좀게이들이 엄청나게 밀려오는데 태평하게 스샷질 ㅋㅋ 그러다 교회발견. 닫혀있는문 예수님믿으면 열리나요? ㅋㅋ 아.. 그곳이네요. 모르핀이 있는 그곳. 우연히 발견 ㅋㅋ 이것으로 골절을 치료할수있습니다. 후후 메딕에게는 필수품이죠. 모르핀을 얻고 몇초후 서버 세션손실, 마침 울렁거리기도해서 다음날 재접!

Dayz 해커의 도움을 받고 해커와 드라이브를 하다. -2편-
1편을쓴 직후 바쁜일이생겨 쓰지못했다. 2편역시 1편직후 있었던 일이다. 올킬. 그후 그는 볼수없었다. 하지만.. 서버 재접을했더니 또 쳇이 활성화되었다. 처음본 사람도 쳇을하길래 그분에게 반갑게 인사를했다. 그런데 어디선가 헬기가 나타나더니 착지.... 읭.. 왠내앞.. 혹시 날 살해하진 않을까. 달리진않고 걸어서 조심히갔다. 그런데 바로앞까지 가도 가만히있길래. 탑승했다! 닉네임은 릭 이었다. 알고보니 아까전에 체팅으로 인사를 건냈던 초면이신분. 고맙다는 인사를 건냈다. ㅇ.ㅇ; 그성님은 아무말이 없었다. 그런데 헬기가 이렇게 흔했었나.. 전같이 떨어지지 않을까 조심해서. 사수석에 앉아 몇발 발사했다. 개쩜 ㅋㅋ 그후 어느나라 출신인지 질문했다.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