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를 다시 오랜만에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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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를 다시 오랜만에 시작하다

지난 이야기 2011년 초반 처음 이브를 시작하면서 아무것도 모르고 외국인 콥에 들어간 나는뉴비들끼리 모인 동접자 5명 내외의 소규모 콥에서 광질, 미션, pvp듀얼 따위를 하며 지냈었다.그러다 우리의 허접한 로스가 쌓이고 잉여력이 넘쳐가면서 워덱도 여러번 걸리고 탈탈 털리기 시작하자콥의 사장이 소규모 뉴비콥의 한계를 느끼고 대규모 얼라이언스에 들어가기로 결정했고그 과정에서 기존의 콥은 정리가 되었다. 나는 그 즈음에서 아무래도 어울리기 편한 한국인 콥을 찾기 시작했고다시 들어간 콥이 쉐도우피닉스 그러니까 '흑봉' 이라고 하는 콥이었다. 흑봉에서 조용히 혼자 지내다가 게임을 쉬길 반복하던 중 2015년 다시 이브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계기가당시 흑봉 CEO였던 헌트호크님이 쓰신 '퍽치기꾼 스토커'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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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한 스토리] 코로나 종식되면 해외 쇼핑몰 득템하고픈 기념품

[짤막한 스토리] 코로나 종식되면 해외 쇼핑몰 득템하고픈 기념품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0년 12월 14일

[짤막한 스토리] 코로나 종식되면 해외 쇼핑몰 득템하고픈 기념품 누군가는 작년이 마지막이었을 테고, 누군가는 올해 초가 마지막이었을 #해외여행 그립다 가도 현재 상황을 알기에 그날을 기다리자! 하며 긍정으로 마무리되는 요즘이다. 해외를 나가면서 자연스레 #해외기념품 쇼핑을 하게 되면서 나를 위한 아이템을 찾게 됐다. 지금껏 샤넬, 구찌 등 매장 한 번 들어간 적 없을 정도로 고가 명품은 관심도 없고, 그저 흔하디흔한?! 내게 적합하고 실용적인 기념품에 관심이 많다. 그렇게 하나둘 쟁여둔 것들이 소진되거나 점차 소진이 보이니 코로나 종식되면 #해외쇼핑몰 득템 아이템 리스트 순위를 끄적이더군. 하하하 01........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국책연구에서 LGD가 선정되었네요.

LGD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개발…국책과제 주관기업 선정 (전자신문) 스트레처블(stretchable) 디스플레이가 뭐냐하면.. 이런 탄성이 있는 디스플레이를 말하는 것 입니다. 특정방향 부위만 탄성을 준게 아니라 좀 더 자유로운 형태로 구성이 되는 것이죠. 곡면형태나 접히는 폴딩이나 여러부분에서 응용이 되는 궁극적인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이고, 이런 산학협력을 기반으로한 연구는 국책으로 가는 거죠. LG 디스플레이가 선정이 되었네요. 빨리 이런 기술들이 퍼져서 좀 더 자유로운 형태의 제품군들이 나왔으면 합니다.

국내 LCD 사업이 정말로 저물어 간다는걸 느끼네요

LG화학 ‘굿바이 LCD’…편광판 사업까지 중국에 매각 (중앙일보) LG화학의 편광판 사업이 종료가 시작되었다는 기사 입니다. 당연하겠지만 LCD 패널 사업이 삼성은 철수 LG역시 점진적 철수가 예상되었다보니 국내 관련 사업들도 이렇게 매각과 철수를 하네요. 산업적으로 이제 LCD 쪽은 대부분 중국이 할 것이라 이렇게 옮겨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고, LG 화학은 OLED편광판 쪽으로 집중하는 것이죠. 산업의 전반적인 이동과 변화를 이렇게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인 동시에 매우 슬프기도 한.. 기분을 가지게 됩니다. 그저 모두 잘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