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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 Gotham S01E19, 20 - Under the Knife
저 연쇄 살인마라는 놈은 뭐길래 이렇게 길게 스토리를 끌고 가나 했더니, 짐 고든과 바바라의 관계를 어떤 식으로든 정리하려는 장치로 등장한 모양이다. 갑자기 저렇게 죽진 않을 거고, 고든은 다시 바바라에게 돌아가게 되는 걸까. 아니길. 순정남 리들러의 첫 살인, 그리고 마마보이 펭귄의 격노. 아마 시즌2로 이어져서 일이 크게 벌어질 듯 하다. 시즌2는 이거보다 더 재밌어지겠구만. 조실부모 소년 탐정 브루스의 행적은 어디로 향하는 걸까. 캣의 살인을 눈 앞에서 봤으니 저 둘의 애증어린 악연은 이미 꼬마 시절부터 시작되는 셈이네. 이제 얼마 안 남은 시즌1. 그럭저럭 재미있게 흘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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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고담" 시즌5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결국 고담 시리즈를 다 모은 거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말이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네요. 이번에도 속지가 있습니다. 에피소드 가이드 정도 되죠. 디지털 카피도 같이 들어 있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이 시리즈도 나름 괜찮게 잘 끝난 케이스이다 보니, 안 살 수가 없었네요.
"고담" 시즌4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자막 없어도 알아들을만 하겠다 싶더라구요. 브루스 웨인의 성장을 계속 보게 되긴 하네요. 서플먼트가 약간 있는 편입니다만, 많진 않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디자인은 전후면이 다 똑같아서 전면만 찍었습니다. 심지어 케이스 안쪽은 백지더군요. 에피소드 내역은 따로 종이가 나와 있습니다. 디스크는 네 장 입니다. 참고로 블루레이 닷컴에서는 한글 자막이 있다고 되어 있는데, 이 타이틀은 없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것도 드디어 하나 남았네요.
"고담" 시즌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이번에도 있습니다. 다만, 중고로 사다 보니 좀 지저분합니다. 후면 디자인은 전 시즌과 거의 동일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전면 역시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은 살짝 다른데 역시나 디지털 코드 설명이 빠져서 그렇습니다. 디스크는 네 장 입니다. 이 타이틀은 좀 가슴아픈 타이틀 입니다. 한글자막이 없거든요. 분명 블루레이 닷컴 정보에는 한글 자막이 있다고 했는데 말입니다. 덕분에 좀 부담스러운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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