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아너드 다시 재개하고 있습니다.
Post
원문 보기 →
디스아너드 다시 재개하고 있습니다.
개강 하면서 시작한 디스아너드 였지만 개강후 바쁜 관계로 그냥 종강후에 다시 첨부터 시작했네요.개인적으로는 겜하면서 푹푹 쑥쑥 썰어버리는게 제 취향이라 생각했는데 해보니 은근히 암살과 은신 타입이네요 오히려근데 가끔씩 빡쳐서 개돌하는 경우도 일단 처음엔 배드 엔딩으로 확 가보고 싶어서 지금 그냥 다 죽여버리는중(...)
Related Posts
3 posts이번주 에픽게임즈 무료게임 - 디스아너드: 방관자의 죽음(+@)
이번주 에픽게임즈 무료게임에는 디스아너드 방관자의 죽음이 추가되었습니다. 2017년 작품이고 아케인 스튜디오가 개발, 베데스다가 유통했군요. 요즘 베데스다 유통작들이 제법 많이 풀립니다. 2017년이라 해서 오 최신...이라 생각했더니 벌써 몇 년 지났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 작품 자체는 2의 스탠드얼론 DLC에 가깝다는 평이군요. PC 사양은 음... 당시에는 제법 빡빡했겠군요. 쿼드코어 CPU는 둘째치고, 메모리 16기가와 그래픽카드 권장사양을 RX480이나 GTX 1060... 어쩌다 보니 다운그레이드 해서 GTX 760 돌리는 저에게는 허들이 제법 있습니다. 최소 요구사양이 GTX 660이니 이건 비벼볼 만도 하겠네요. 사실 디스아너드는 여느 때의 주간 무료게임(?)이라 치고, 하나가
디스아너드 세 번째 DLC, 브릭모어의 마녀들
Dishonored DLC, The Brigmore Witches 본편을 할때 코르보가 다우드의 소굴로 잠입해 복수를 하러 그와 대결을 벌이게 되는 그 부분과 장면에서 게임이지만 뭔가 알 수 없는 어떤 예감과 느낌이 있었는데 `방관자`는 이미 알고 있었을까, 아니면 그저 지켜봤을까. . 누명과 불명예를 뒤집어쓰고도 사태를 바로잡기 위해 끝까지 인내심을 발휘하며 에밀리를 구출한 코르보에게 방관자는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훌륭한 결말을 선사했고, 이제는 자신 안에서 무언가가 바뀌었다는 걸 느끼고 번민에 혼란스러운 다우드에게 어떤 이름을 하나 알려주며 고래 작업 공장으로 가볼 것을 암시하는데. . 그 이름은 `딜라일라`라는 한 여인. 그리고, 이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되며 게임이 진행됩니다. 한글화가 되었으
디스아너드 2- 잘 컸구나 에밀리...
디스아너드에서 복수를 끝마치고 에밀리를 여제로 옹립하여 나라를 잘 다스리는 해피엔딩이었건만 이 세계관은 바람잘날이 없습니다. 전작의 주인공 코르보가 에밀리에게 자신의 기술을 전수해주는것이 프롤로그입니다. 전작에서부터 에밀리와 코르보와의 관계 떡밥이 있었는데 2에서는 그걸 확정지어주네요. 상놈으로 태어나 전 여제의 애인이 되어 현 여제의 아버지가 된 코르보란 남자.... 그렇게 오늘도 정무를 시작하려는 찰나에 왠 헬라가 쳐들어와서 다자코짜 왕위를 내놓으라 합니다 위기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코르보와 에밀리 둘 중 하나를 선택해서 주인공으로 삼아야하고 선택받지못한 캐릭터는 돌덩이가 되버리네요. 전 선택을 에밀리로 했습니다. 중년간지 코르보를 할까 고민했었지만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