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육아일기 생후 138일 : 내 말이 맞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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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육아일기 생후 138일 : 내 말이 맞단 말이야
❤️ ❤️ ❤️ 걔드랭이에 아무것도 없지만 왠지 가려줘야 할 것만 같았다..... 우리 체리는 요즘 거울보는 걸 참 좋아라한다. 입술을 삐쭉빼쭉 하다가도 어깨에 폭 감싸안고 거울 앞에 서면 갑자기 하암박 꽃~~ 웃음을 지어보이며 세상 예쁜 미소로 엄마 눈가에 주름 몇 개 늘었는지 확인시켜주는 효녀. 🤣 드디어 배송 왔다!!!! 우리 식탁!!!!!!! 아직 앞베란다 수습이 덜 돼서 어정쩡하고 너저분한 느낌이지만 어쨌든 바라고 바라던 플랑인디홈 라운드 사각식탁이 왔슴미다!!!! - ♪ 요거트 한사바리 말아서 [ 갬성사진 쌉가능 ] 이라고 남편에게 인증샷 보내줬더니, [ 갬성에 모든 걸 투자하는 뇨자! ] 라며 놀려댔다. 흥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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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하루 두가족
행복자가발전소의 2026년 1월 17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고! 둘이 쇼파에서 자고 있네! 리예랑 엄마랑 티비보다가 잠이 들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의 아이디어에 내봐야지! 저번에 정부에서 모두의 아이디어라는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에 잘잘잘 시스템을 넣어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이 시스템이 아이들에게 창의성과 사회성에 재미까지 알려줄 수 있는데, 정부가 조금만 도와주면 많은 아이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어제 나 자전거 1시간 타고 잤어! 오~ 대단하네! 언제부터인가 아내가 본인이 좀 게을러 보인다 싶으면 저에.......

사이좋은 아빠와 딸래미~
와이프와 결혼하고 가쟁 잘한일 중 하나... 자식을 낳아서 키우는 것입니다 특히 전... 딸이 태어날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어요 형제만 있었던 떠라... 딸은 생각도 못했었죠 지금은 자식이 딸인것이 너무 좋습니다 애교도 많고 사랑스럽죠 무슨짓을 해도 예뻐요~ 요즘 초등학교에 입학하더니... 말을 정말 안들어요 ㅎㅎㅎ 하지만 아이와 함께 있으면 행복합니다 아무래도... 아빠를 닮았기 때문이 아닌가 해요 어딜봐도 아빠를 닮은 딸래미~ 아이를 키우면서 나와 비슷한 부분을 매칭시키려고 노력합니다 의도적으로 말이죠 닮았다는 게 좋은가봐요 건강하게만 자라났으면 합니다 공부는 못해.....도 아니 잘해야죠 ㅎㅎㅎ 이날은 청청 패.......

가끔 사이 좋은 자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6년 1월 12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다들 잘 자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거실에서 애들이랑 아내랑 같이 잤거든요. 사실 저도 이렇게 거실에서 놀다가 늦게 자는 거 좋아했었거든요. 그런데 아침에 할 일이 많아져서 이젠 지양하고 있어요. 잘 때는 전투적으로 확 자야 돼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침 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일단 블로그 써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엔 일주일에 3번 글이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화요일까지 몰아서 후다닥 써놔야 다른 일을 편하게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월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