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lker:Call of Pripyat - Random Funny M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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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 로너들 대사

스토커 : 로너들 대사

우랄잉여공장|2018년 6월 16일

총을 계속해서 내리지 않거나, 귀찮게 구는경우. 아오 못참아!"(ух, достал!)"이봐, 미친짓거리 좀 그만하지?!" (слышь ты задолбал уже?!)"결국 그짓거리 그만하게 될껄!" (ты остонешь когда-нибудь!) 전투 대사 (너무 많아 주로 들리는 대사 위주) 우라---"뒤져라! 뒤져라!" (бей! бей!)"함 떼거지로 덤벼봐라아아!) (ДЕРЖИТЕ МЕНЯ СЕМЕРО - 원래 영화 대사)"총알이나 처먹어라 개자식아!"(Лови Пулю, Гад!)"받아라! 받아쳐 먹어라!" (Получи! Получи! - 처음에 이거 들었을때 빠우지 빠우지! 거리는 줄.) "장례비나 쳐먹어라!"(на тебе! - 정확하게는 네놈에게! 라고 하는 말.

잠입자 / Stalker / Сталкер (1979년)

잠입자 / Stalker / Сталкер (1979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10월 5일

감독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출연알렉산드르 카이다노프스키, 알리사 프레인드리크, 아나토리 소로니친, 니콜라이 ...개봉1979 보통 사이언스 픽션 장르를 오해하고 있는 분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대부분 두 가지 대답으로 점철이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먼저 "유치하다"와 다음으로 "어렵다"가 가장 많이 듣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먼저 유치하다는 답변은 주로 두 가지에서 기인을 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되는데요. 먼저 걸작 사이언스 픽션 장르 영화의 어설픈 모방 작을 보았거나, 영화가 가진 히든 메시지를 보지 못 했을 경우입니다. 반면 어렵다의 경우를 보면 액션 영화에 사이언스 픽션 요소가 들어간 영화를 기대했다가 과학이나 인간의 진지한 성찰을 하는 사이언스 픽션 영화를 보았을 때가 주를 이루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