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한국인 -허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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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한국인 -허태균-
나의 철학과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책이다. 사실 이미 오래전에 읽었고, 또 읽고 또 읽고서 이제야 독서록을 만들게 됐다.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헬조선이 아니며, 진정 기회의 땅이라고 알려주고 싶어서 많은 책을 읽고 있다. 그 중에 가장 핵심이 된 책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전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을 정도로 빠른 성장을 한 나라이다. Fsat follower란 표현이 아주 잘 들어맞는 나라였다. 그런데 이제 어느정도 반열에 올랐고, 저성장의 시대에 왔다. 이제는 우리의 아이들이 First mover가 돼야하는 상황이 온 것이다. 그런데 그것은 어떻게 될 수 있는 것인가? 저자는 왜?라는 질문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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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의 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철학 책을 좋아하게 됐다. 조금 더 오버하자면 부모가 되니까 자연스럽게 철학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비트겐슈타인을 알아서 이 책을 골랐던 것은 아니고, 어떤 유튜브 내용을 너무 좋게 봤는데, 그게 비트겐슈타인의 말을 인용했다길래, 고르게 된 거였다. 그런데 내가 여전히 무지하다는 것을 표지부터 알게 됐다. 초역(超譯). 뭔지 몰랐다. ㅋㅋㅋ 이건 원작자의 뜻을 이해해서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다시 잘 썼다는 이야기다. 엮은이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니체의 말을 번역해서 대박이 난 후, 이 책도 다시 썼고, 그걸 백재현 님이 다시 초역한 것으로 보였다. 그렇다 보니 글을 읽을 때 이해는 잘 되긴 했.......
![[오늘의 도서관 6월(333호)] 문헌의 가치 | 멀어져 가는 책, 남겨진 독서록 - 《독서록(讀書錄)》, 《어제독서록(御製讀書錄)》](https://img.zoomtrend.com/2025/06/02/cb677896-389b-5df6-846e-3332220c216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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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편삼절(韋編三絶), 주경야독(晝耕夜讀), 수불석권(手不釋卷)은 그야말로 옛말이다.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우리에게서 멀어져 가는 책과 독서, 이제는 몇 문장 읽는 것도 피로감이 느껴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 과거에 ‘지(知)의 거인’이라 불리던 다치바나 다카시1는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에서 독서광의 면모를 보여 주었는데, 독서에 대한 책은 어쩌면 이것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종이책이 인류의 문명과 더불어 지식과 정보를 독점하던 영광의 시절은 하루아침에 막을 내렸지만 옛사람들이 자신이 읽은 책에 대해 남긴 ‘독서기’가 우리에게도 조금 남아 있다. 이달에는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두 종류의 독서.......

다루하 딥북 독서록 후기, 독서 에세이 쓰는법~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다루하의 딥북 독서록 후기를 포스팅 해 봅니다~ 요즘 만년필에 관심을 갖으면서 집에서 인상깊게 읽었던 책도 다시 보려고 합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happyhampi/products/9647083385 여름날 놀러나가기 바쁘겠지만...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테이블에 올려 놓고 책을 읽는 것만큼 의미있는 나만의 휴가는 없겠죠 어제 도착한 다루하 딥북 독서록! 책 좀 읽으면 그 책 읽어봤냐며 친구들하고 서로 자랑하던 기억이 납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책을 읽는 깊이도 달라지잖아요 마치 술도 소주 맥주 먹다가 와인, 위스키 먹는 것처럼요 책도 그렇습니다 책을 읽는 것도 좀 더 깊이가 있어야 합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