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여행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센트럴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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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여행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센트럴 마켓
동남아시아 여행 보통은 휴양지를 떠올리기 쉽지만 도시 여행 가볼 만한 곳으로 싱가포르, 태국 방콕,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 그리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꼽아볼 수 있을 거 같아요 다른 동남아시아 대도시 여러 차례 방문해 보았지만 쿠알라룸푸르는 이번 여름에 처음 다녀왔었는데요 싱가포르에 비하면 엄청 착하고 방콕에 비해서도 많이 좋았던 호텔 비용이 매력적이라 호캉스 즐기기 좋구요 쇼핑몰과 야시장도 잘 조성되어 있어서 머무는 동안 호캉스도 즐기고 관광도 잘 했던 거 같아요 동남아시아 여행 가려고 할 때 쿠알라룸푸르만 방문하는 건 솔직히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구요 쿠알라룸푸르 + 방콕 혹은 싱가포르처럼 도심 여행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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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118, 메르데카 타워가 완공되면서 이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가장 높은 마천루라는 타이틀은 내줬지만 여전히 말레이시아의 얼굴.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건물입니다. 바로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Petronas Twin Tower)인데요. 낮이나 밤이나 언제 찾아도 눈에 띄는 이 건물의 전망대를 제 친구인 타츠야씨가 찾아가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모형이 보입니다. 이 모형을 보면 타워 중간에 육교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보이는데요. 이 육교에 전망대 역할을 하는 구름다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다리 말고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유료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86층에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쿠알라룸푸르 도보 여행 #16) 정원 도시의 빛. 쿠알라룸푸르를 만나다.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 므르데카 광장, KL118, 오리엔탈 코피>
밥을 먹고 나오니 이제 해가 슬슬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는데요. 이곳은 동남아이고 적도에 가까운 곳이다 보니 아무래도 낮이 되면 많이 덥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이른 시간부터 움직이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해가 뜨지 않은 시간임에도 이미 집을 나와 일터로 향하는 분들이 꽤 많군요. 쿠알라룸푸르를 넘어 말레이시아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는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사무실도 하나 둘 불을 켜고 일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해가 빠르게 뜰 것 같아요. 그래서 바로 지금부터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쿠알라룸푸르 시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문화유산이라 하면 역시 이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Sultan.......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19) 말레이시아의 관문.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Lapangan Terbang Antarabangsa Kuala Lumpur
김 박사님께서 인도 동부의 부바네스와르에서 출발한 에어 아시아의 항공편을 타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국제공항. 보통 클리아(KLIA)라고 줄여서 부르는 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곳 쿠알라룸푸르 공항은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허브 공항 중 하나죠. 그래서 공항 시설이 꽤 크고 좋습니다. 말레이어와 영어로 된 안내가 가득 적혀있는 안내판입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은 지난 1998년에 개항을 한 공항입니다. 지금은 열리고 있지 않습니다만 한때 포뮬러 1 경기가 열렸던 세팡 서킷이 있는 곳 인근에 있습니다. 현재 제1, 제2 터미널 두 곳이 운영되고 있고 지금 보고 계신 장소는 제2터미널이 되겠습니다. 사실상 에어 아시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