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암즈걸 9화 - 사실 다 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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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암즈걸 9화 - 사실 다 꿈이었습니다.
프암걸들도 전부 다 사람이었던 것이었던 겁니다? 프암걸 9화 전반부의 내용은 아오의 감기 투병기. 유행 독감에 걸려서 휴일에 드러누웠는데, 문제는 프암걸들은 감정과 고통을 느끼며 인간 뺨치는 인공지능을 지녔지만 결국은 몸이 플라스틱이라서 '질병'이라는 것에 대해 전혀 이해를 못하는 것. 덕분에 아오에게 증상을 물어보고는, ● 열이 나고 추워 →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 아냐? ● 몸 마디가 쑤셔 → 관절 뽑아서 윤활유 뿌릴래? ● 머리 아파 → 머리가 나쁜 거겠지. ● 콧물, 기침이 나와 → 코와 목을 퍼티로 막자 등등 복창 터지는 소리만 하며 그래도 나름 생각을 해서 치료법이랍시고 오골계 생달걀을 먹이거나 상어지느러미, 자라통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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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밴쿠버날씨, 지독한 감기, 세금과 공과금 폭탄_참 춥다, 몸과 마음이..
감기로 일주일 넘게 고생중이에요 열나고 일상생활 못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몸컨디션이 100% 아니니 정말 짜증나는 한주였어요.. 집도 개판이고.. 설상가상으로 로이까지 옮아 학교도 못감 ㅠㅠ 제가 건강한편이고 잘 안아파서.. 아파서 골골대는 사람들 이해를 잘 못했는데 일주일 넘는 기간동안.. 허약체질 사람들 마음을.. 이제 알겠더라고요.. ㅠㅠ 아직도 계속 가래가 끓지만 이제 롱위켄이라 애들이랑 애들친구 태워서 영화관도 가고 밀린 청소, 이불빨래도 하고 그러려고요... 뭐 시간 지나면 다 낫겠죠 아짜증나 ㅠㅠ 집앞 벚꽃 구경 봄이다. 하지만 너무 추워요 아직... 정말 이상한 밴쿠버 날씨... 추웠다 더웠다 비왔다 쨍했다 눈왔다.......

늦은 템포
앞에 이야기를 했지만 이번에 걸린 감기는 오래가네요. 훌쩍이던 것은 거의 없어졌는데 딱! 하고 끝났다는 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계속해서 3월 말까지 기온 차이가 심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평균 12~14도 정도 온도 차이가 있다 보니 다들 고생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현장에서 일하는 지인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침에 결로 현상이 카메라에 생길 정도라고 하니 그렇고 그렇지요. 아무리 버추얼 스튜디오가 있어서 계절 감각에서 벗어난 시즌에서도 스타일이 완성될 수 있다고 해도, 그게 또 그렇고 그렇게 만만한 일이 아니다 보니 다들 고생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원만하게 데굴데굴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진다고 하겠습니.......

감기와 다른 독감 증상, 언제 검사해야할까
겨울철이 되면 감기와 독감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 다 발열과 기침, 인후통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와 증상 진행 방식, 회복 과정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독감은 일반 감기보다 전신 증상이 강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조기에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병관리청과 대학병원 감염내과 자료에 따르면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감염 질환입니다. 감기는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지만 독감은 특정 바이러스가 빠르게 증식하면서 전신 반응을 일으킨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증상 양상을 잘 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