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아케이드 격투 게임 카탈로그

MAIZ STACCATO|2024년 1월 27일|만화/애니
Posts
20세기 아케이드 격투 게임 카탈로그

20세기 아케이드 격투 게임 카탈로그

MAIZ STACCATO|2024년 1월 27일|만화/애니

제목을 보면 어떤 책인지 느낌 오시지요? 2000년까지의 아케이드의 격투 게임들을 모두 수록한 책입니다. 아케이드 한정이라는 점은 아쉬웠지만, 격투 게임을 좋아하기에 재미있게 읽었어요. 첫 페이지는 당연히 스트리트파이터1+2. 대전 격투 게임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렸지요. 전체 페이지 구성은 이와 동일합니다. 게임 제목과 설명이 있고 타이틀과 대표이미지(포스터). 조작법과 스크린샷 3종. 캐릭터 소개 까지 있어요. 제가 어릴 때 '머슬 봄버'라고 부르던 것이 '머슬 바머'로 나와있는 것을 보면 미국식 발음을 기준으로 하는 듯 합니다. 일본식이면 보-무-바-가 되겠지요. 그래서인지 다크스토커즈도 뱀파이어로 표.......

Related Posts

3 posts
B주류경제학 취향으로 읽는 요즘 경제 오타 및 추천은 누구에게?ㅎ

B주류경제학 취향으로 읽는 요즘 경제 오타 및 추천은 누구에게?ㅎ

B주류경제학 재미있게 읽고 누가 읽으면 좋을지 추천 리뷰해 보겠습니다 ㅎ 내 책이니까 ㅋㅋ 여기저기 신나게 접으면서 읽었습니다. 경제 관련 기본 용어 초반에 정리되어 있어서 읽기 편했습니다. 점이 선이 되고 흐름이 보이기 시작하면 어느덧 느껴지기 시작하는 무언가가 있는데.. 회계는 언어인 것보다 제 주변에 돌아다니는 몇 가지 경제 지표는 조금씩 더 이해하게 되는 요즘인 것 같기도 합니다. 책 관련 마진 정보인데 대부분의 마진 구성은 비슷하죠?ㅎ 민음사 이야기 요즘도 많이 나오는데.. 좋은 책 많이 읽으시고 내적 성장 다들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로콜라인가 오리지널 콜라인가에서 ㅎ 어떤 것이 더 좋은가 보다.. 이.......

알베르 카뮈 이방인 읽으면서 이기방인 선생님 생각이 났다 ㅋㅋ

알베르 카뮈 이방인 읽으면서 이기방인 선생님 생각이 났다 ㅋㅋ

지난 며칠 알베르 카뮈 이방인을 읽었다. 웃긴 건.. 이름에서 오는 연상 효과 때문에 자꾸만 이웃 블로거이신 이기방인 선생님이 떠올랐다 모르는 사람은 어쩔 수 없고 나님은 이방인 펼 때마다 이기방인 선생님 생각이..ㅎㅎㅎ 이기방인 선생님이 젊으셨을 때.. 카뮈 닮으셨었었었었다면 엄청 재미있는 상황이었겠구나 생각해 보기도 ㅎㅎ 이방인 어렵다는 이야기는 비유적인 상황 담긴 내용들에 대한 이해.. 이런 걸 하려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책을 펴고 2/3 지점까지는 그냥 술술 잘 읽히는 책이다. 책은 죽음과 재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재판의 부분을 읽을 때 별 자유에 대해 연상에 해보는 시간을 갖기도 해보았고 재판에서 사형 부분을.......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라고 말한 프랑수아즈 사강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등장인물 가볍게 소개

재미있게 뚝딱 읽은 프랑수아즈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읽으면서 아마도 학창 시절에 읽었다면.. 그렇게 느꼈겠네..라고 생각하면서 읽은 부분도 있고.. 독서를 많이 하다 보니 어느 정도 예측한 느낌대로 흘러간 비슷한 엔딩인 것 같기도 하고 ㅎ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어떻게 느끼게 되는지.. 다양한 차이가 있겠지만 폴의 입장에서.. 다뤄지는 이야기.. 폴 ㅋㅋ 주인공 여자임. 게임 관련 영화 철권 실제로 본건 아닌 철권 영화지만.. 철권 게임에 폴.. 은 강력한 남자..인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폴 은 주인공 여자.. 사람 ㅋㅋ 로제 ㅋㅋ 는 우리 곁에 아이돌 여자 사람인데.. 여기서는 강한 마초적 남자로 나오고.. 시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