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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추석
여행중이었던 스코틀랜드의 Isle of Skye.스코틀랜드에서도 북쪽에 위치한 섬인데 사람도 없고 조용한 섬이었다.투어프로그램을 참여할 생각 없이 혼자 개인적으로 버스를 타고 찾아 간 거라서 숙소에 사람들이 다들 투어를 나가고 조용해지면 느지막이 일어나 엽서를 쓰거나 책을 읽었다. 딱히 뭘 보러 다닌 기억이 안 나는 거 보면 숙소에만 내리 있었던 것 같다. 사흘을 머물고 떠나는 날, 엽서를 보내려고 우체국에 들러 우표를 사다 붙이고 직원에게 갔다 줬더니 그 직원이 대충 훑어보곤 China 써서 다시 오라고 빠꾸를 멕였다. 기분이 나빠서 정색하곤 나 중국인 아니고 여기 South Korea 써놨다고 하니 직원은 머쓱해하면서 미안하다고 했다.사진을 많이 안 찍어서 그런지 이밖엔 특별히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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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아 헨더슨 Amelia Henderson (1995.10.20) 배우 모델 프로필 필모그래피
아멜리아 헨더슨 Amelia Henderson (1995.10.20) 1995년 Klang, Selangor, Malaysia 태생, 어머니는 치과의사, 아버지는 건축가로 활동, ’아멜리아‘는 2명의 자녀 중 맏이, 어머니를 따라 실론/스리랑카혈통, 아버지를 따라 스코틀랜드혈통으로, 말레이시아-영국 이중국적자, Mensa International 멘사회원이며, 1세 무렵 Mothercare 광고모델활동을 시작으로, TV시리즈 ’Sister, Sister (1996)‘ 작품으로 브라운관데뷔, ’Talentime (2009)‘ 작품을 통해 영화데뷔해, 배우/성우/모델/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2015-18년 Kedah 왕가 일원 Dato’ Indera Tunku Harrunnarasheed Putra bin Tunku Annuar 결혼생활했다. Last Up 25.08.12 이름.......

골프장의 캐디는 도대체 언제부터 있었던 거야?
원래 골프에는 캐디가 없었다. 초창기에는 고작 클럽 한 두 개면 족했기 때문에 모든 골퍼가 직접 클럽과 공을 들고 플레이를 하는 셀프 플레이가 대세였다. 골프의 역사에서 캐디가 등장한 것은 스코틀랜드의 여왕 메리 때문이다. 1560년 프랑스로 시집갔던 스코틀랜드의 메리 여왕은 남편인 프랑수아 2세가 즉위 1년 만에 사망하자 스코틀랜드로 돌아온다. 그녀는 180cm가 넘는 장신에 사냥, 승마 등 스포츠를 좋아했다. 소문난 골프광이기도 했던 메리 여왕은 골프를 칠 때면 프랑스에서 데려온 남자 시동에게 골프채를 들고 시중을 들게 했다. 남자 시동을 불어로 카데(Cadet)라고 하는데 이것이 오늘날 캐디(Caddie)란 말의 유래가 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