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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청 봉오리상회 오미자가발그레졌청 겨울음료추천
유난히 추웠던 올겨울지난주까지만 해도 바람이 정말 쌀쌀하더니이번 주는 그나마 버틸만하네요.시국이 시국인지라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그냥 가만히 집에만 있고 그랬는데요.그러다 보니 맛있는 것도 생각나고연말이다 보니 생각 정리할 시간도 필요하고이래저래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차를 마시는 취미가 생겼어요.밤에 열심히 일기를 쓸 때따뜻한 차 한 잔 같이 마시니까나도 모르게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입니다.차나 청이나 그다지 가리는 것이 없어요.새콤달콤한 것도 좋아하고 쌉싸름한 것도 괜찮아요.이런저런 겨울 음료 알아보다가봉오리상회에서 나온 오미자가발그레졌청을 만났습니다.청 이름이 오미자가 발그레졌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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