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alahoma City 숙소 부근의 야경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61일째 - 6
Post
원문 보기 →![Okalahoma City 숙소 부근의 야경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61일째 - 6](https://img.zoomtrend.com/2018/10/25/_MG_3279_m.jpg)
Okalahoma City 숙소 부근의 야경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61일째 - 6
오늘 일정이 끝나고 이제 숙소로 가는 중이다. 숙소는 오클라호마 시티 남쪽의 Days Inn이다. 도시가 크다 보니 동일 호텔이 네 군데나 있어 헷갈리지 말아야 한다. GPS가 길을 잘못 안내하여 16마일 거리를 더 달렸다. Moore라는 도시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중이다. 모텔은 중심가의 남쪽에 있는데 다운타운을 벗어난 조금은 한가한 지역이다. 앞마당에 잔디가 깔린 전형적인 주택가 모습이다. 6개월 전에 세금 포함 $56에 예약하였으니 싼 편이다. 텍사스 농부가 타고 온 듯한 클래식한 픽업트럭. 모텔 바로 앞에 있는 중식당은 Drive through가 가능하고 To go 전문이어서인지 가격이 메뉴당 $6이어서 비싼편은 아니나 서비스는 형편.......
Related Posts
3 posts
블로그 카테고리 한눈에 보기
블로그의 카테고리를 보려면 메인 화면 상단 메뉴의 [블로그]를 클릭하여 스크롤바를 가장 하단까지 내려야 보이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더 간편한 조작법은 상단 메뉴 오른쪽의 [태그]를 클릭하면 하단의 카테고리를 한 번에 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포스팅 정리 및 새로운 여정
지금까지 올린 680개의 포스팅을 다시 한번 간략히 정리하면 1. 미국 일주 자동차 여행 (48개 주 및 전 국립공원 포함) : 2012. 6.12- 8.30 (75일간이나 뒤풀이 5일 포함하여 80일간) 친우들과 함께한 미국 일주 자동차 여행은 604개의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2021년 7월 13일 자로 끝을 맺었습니다. 은퇴 후 몇 년을 쉬다가 다시 새로운 직장에서 근무하다 보니 포스팅하는데 예상외로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2. 캐나다 서부 일주(컬럼비아 및 앨버타주) : 2019. 6. 29 - 7.31 (33일간) : 상단 메뉴 2년 반 전의 캐나다 서부 여행에 관한 포스팅은 2022년 6월 4일 자로 42개의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역시 막을 내렸습니다. 미국은 친우들과 함.......
부호들로 상징되는 Beverly Hills 주택단지 : [미국일주자동차여행] - 76일째 - 4
그리피스 천문대를 빠져나와 Sunset Blvd.를 거쳐 Santa Monica Blvd.로 약 20분만 가면 Beverly Hills가 나타난다. 불과 10마일 거리이다. Beverly Hills Garden Park의 사인이 우리를 반긴다. 세그웨이를 이용하여 여유 있게 명소를 둘러보는 젊은 관광객 무리들. 다양한 포즈로 인증샷에 여념이 없다. 붉은 화살표가 바로 이곳이다. 길 건너 2시 방향으로 시청사가 보인다. GE에서 내려다본 모습. 1932년에 완공된 스페인 리바이벌 스타일의 건물로 당시에는 미국 내 모든 시청 건물 중 가장 크고 비싸다고 유명세를 치렀으며 1982년 한 번의 개조를 거치면서 확장되었다. 개인적으로 몇 번 와본 곳이라 일행을 위해 우선 고급 주택지를 둘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