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서부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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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정리 및 새로운 여정 - 3
2012년 이후부터의 여행에 관한 포스팅 내역입니다. 지금까지 올린 813개의 포스팅을 다시 한번 간략히 정리하면, * 1주일에 한 편 올리며 여행 후기가 아닌 객관적인 정보와 직접 찍은 사진만 올립니다. 저같이 여행을 즐기는 분한테 조그만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 블로그는 본인의 사진 정리 및 보관을 목적으로 합니다. 따라서 글, 이미지는 출처만 밝히고 마음 놓고 퍼가셔도 무방합니다. 단, 초상권만 유의하시면 됩니다. 2년만 지나면 팔순이므로 더 늦기 전에 2년 치 분을 이미 예약하여 놓았습니다. 팔순이 넘어도 계속 부지런히 다녀볼 작정입니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면 더없이 고맙게 여기겠습니다. 1. 미국 일주 자동차 여.......

지금까지의 포스팅 총정리
미국 Grand Circle 일주, 48개 주 일주 및 캐나다 서부 일주, 동남아 일주를 마친 후 지난 태국 치앙마이 여행 (2023.2.14~25 (11일간)은 한 달 살기 전초전으로 62개의 포스팅을 지난 9월 16일에 마치니 지금까지의 포스팅한 개수는 713개에 이르렀습니다. 다음부터는 2023. 3. 19 - 3 .29 (11일간)의 유럽 일주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 * 지금까지 사업차 여행 겸 30여 개국, 500 도시 이상을 돌아다녔습니다. 국내도 물론 구석구석까지 가보지 않은 곳이 없지요. 그러나 그동안은 단기간의 여행에 그쳤고 본격적인 장기 여행은 2012년부터입니다. 1주일에 한 편 올리며 여행 후기가 아닌 객관적인 정보와 직접 찍은.......

포스팅 정리 및 새로운 여정
지금까지 올린 680개의 포스팅을 다시 한번 간략히 정리하면 1. 미국 일주 자동차 여행 (48개 주 및 전 국립공원 포함) : 2012. 6.12- 8.30 (75일간이나 뒤풀이 5일 포함하여 80일간) 친우들과 함께한 미국 일주 자동차 여행은 604개의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2021년 7월 13일 자로 끝을 맺었습니다. 은퇴 후 몇 년을 쉬다가 다시 새로운 직장에서 근무하다 보니 포스팅하는데 예상외로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2. 캐나다 서부 일주(컬럼비아 및 앨버타주) : 2019. 6. 29 - 7.31 (33일간) : 상단 메뉴 2년 반 전의 캐나다 서부 여행에 관한 포스팅은 2022년 6월 4일 자로 42개의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역시 막을 내렸습니다. 미국은 친우들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