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프리퀼 트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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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1 트리비아 스타워즈 1에서 라이트세이버라는 단어를 쓴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스타워즈 1의 시간대는 32BBY입니다. (스타워즈 4로부터 32년전) 자바 더 헛의 본명은 자바 데시리직 티우레입니다. 자자 빙크스라는 이름은 루카스의 아들이 하던 말에서 따왔습니다. 네모이디아의 문화와 의복은 고대 중국 상인애게서 따왔습니다. 다스몰은 영화에서 눈을 단 한번만 감습니다. 포드 레이싱 중 포드들에 총을 쏘는 터스켄 레이더들에게도 이름과 설정이 붙어 있습니다. 오르아르로르와 오르루르르루가 그들입니다. 전체 스타워즈 영화중 누군가의 팔꿈치를 자르지 않은 유일한 영화입니다. 의회장면중 잘보면 ET가 보입니다. 오비완 캐노비역을 맡은 이완 맥그리거의 삼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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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베이더 테마 The Imperial March 오케스트라 편곡
악보 제작 의뢰 및 견적 받아보기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여러분은 스타워즈를 몇 편부터 보아야 하는지 알고 계신가요? 악보공방은 그걸 몰라서 띄엄띄엄 영화를 보고, 결국 위키피디아를 보고 세계관의 큰 줄기를 겨우 따라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스타워즈의 가장 잘 알려진 빌런인, 다스베이더의 테마 The Imperial March를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3분 길이의 곡입니다. 3분 길이라고 하면 짧은 편에 드는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재생 버튼을 누르기도 전에 보세요. 악보에 음표가 빼곡하게 들어차 있습니다. 짧은 길이의 곡이지만, 연주해야 할 음표의 밀도가 매.......

스타워즈 : 제다이의 귀환 - ep6
클래식 스타워즈 본편 3부작의 마지막, 제다이의 귀환 편입니다. 예전에 분명히 본 작품인데, 가물가물했던 장면이 꽤 많았어서 새로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평가는 4와 5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역대 최고의 영화에 들어가는 작품으로 역시 고전 명작의 반열에 한 자리를 당당하게 차지하고 있지요. 5편 이후 1년 뒤가 배경인데요, 4편 마지막에 잡혀간 한솔로를 구출하는 장면에서부터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자바 더 핫이 초반 빌런이며 이번에는 황제와 다스베이더까지 마지막 전투에 참여하지요. 요다의 죽음을 비롯해서 많은 부분들이 전개되지만 막상 포스 만능 주의로 대충 넘어가는 부분이 꽤 있습니다. 여동생의 존재를 납득한던가 상대.......

스타워즈 : 제국의 역습 - ep5
정주행을 하며 드디어 5편입니다. 제국의 역습은 시리즈 최고의 평가를 받으며 영화사에서도 여러 방면으로 중요한 업적을 남긴 걸작이지요. 역시 다시 봐도 멋진 작품이었어요. 특히 본 작품에서 다양한 밈이 나왔는데, 요다가 첫 등장을 하기도 했고, "아임 유어 파더"가 나오기도 하지요. 우리에게는 이미 밈으로 익숙하겠지만, 당시에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봤을때는 큰 충격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은 모든 면에서 클리셰를 깼는데요, 역시 지금에 와서는 큰 충격이 없겠지만요. 여주인공은 남주인공이 아닌 조연과 사랑을 시작하게 되며, 착한 놈들이 나쁜 놈들에게 끝까지 당합니다. 주인공급 조연인 한솔로도 끔찍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