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도 비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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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도 비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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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용산역을 출발하여 여천역에 새벽 2시 10분에 도착하였다. 잠시 눈을 붙이고 일어나 아침식사를 하러 간 식당인데, 조기탕 맛이 너무 좋았다.아침식사를 마치고 소호요트장으로 향했다. 주변 풍경도 구경하면서 천천히 걸어서 갔다.한참을 걸어가니 저 멀리 요트경기장이 보인다. 범선으로 추정되는 배도 보였다.드디어 소호요트경기장에 도착하니 멋진 범선이 기다리고 있었다.이렇게 멋진 범선을 타고 갈 수 있다니 기쁜 일이다. 매영답사회에 먼저 감사드린다. 범선의 출발에 앞서 무사항해를 비는 제를 올렸다. 답사 100회를 기념하기 위해서 특별히 제를 올린다고 한다. 배에 승선하여 돛대를 찍어 보았다. 멋지다.드디어 비렁길 트레킹 1코스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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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이순신광장맛집 진남옥 여수해장국 아이도 맛있게 먹는

한동안 미친듯이 덥다가 다시 비가 내리는 나날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날씨가 오락가락하긴 하지만 그래도 조카 콧바람은 쐬어주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여수로 가게 되었는데 이순신 광장을 신나게 둘러보다가 점심 먹을 시간이 되어서 맛집을 찾아보았어요. 날씨는 중구난방이지만 아이가 감기에 걸릴 것이 우려되어서 따뜻한 음식을 위주로 찾아봤는데요. 사람들이 줄도 서 있고 웨이팅도 있는 집을 갔는데 찾아보니까 여수이순신광장맛집이라고 하더라고요. 오랫동안 끓인 육수와 고기를 넣어주는 진남옥이라는 곳이었어요. 여수이순신광장맛집은 테이블링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웨이팅을 하는 것도 불편하지 않았어요. 여수이순신광장맛집.......

여수 해상 케이블카 체험 관광지 여행지 추천

여수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바다를 언제 보는지가 꽤 중요해진다. 낮에는 푸른 물빛이 예쁘고, 해 질 무렵에는 도시까지 천천히 빛나기 시작한다. 그래서 이번 일정에서는 여수 해상케이블카를 저녁 코스로 남겨뒀다. 가볍게 즐기는 체험처럼 보이지만, 막상 타보면 관광지다운 매력이 확실하다. 여수 여행지 추천을 고민한다면 한 번쯤 넣어볼 만한 코스다. 1. 여수 해상 케이블카 여수 해상케이블카는 자산정류장과 돌산정류장을 오가는 해상 코스다. 바다 위를 지나며 오동도와 여수항, 돌산대교 방향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짧은 탑승 시간에도 인상이 꽤 또렷하게 남는다. 캐빈은 일반과 크리스탈로 나뉜다. 일반 캐빈도 창밖 풍경이 충분히 잘.......

여수 숙소 추천 가성비 캡슐호텔 여수세계박람회 기차여행

늦게 도착하는 기차여행 일정이라 숙소 위치가 제일 중요했다.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멀리 이동하기도 애매했고, 잠만 깔끔하게 자면 되는 날이라 여수 숙소 추천 목록에서 다락휴를 골랐다. 여수세계박람회 안쪽에 있는 캡슐호텔이라 동선이 편했고, 가성비까지 챙기기 좋은 선택이었다. 1. 다락휴 다락휴는 워커힐에서 운영하는 컴팩트 호텔이다. 여수엑스포역과 가까워 뚜벅이 여행객에게 특히 잘 맞는다. 객실은 작지만 로비와 커뮤니티 공간이 넓고, 창밖으로 여수 바다가 보여 답답한 느낌이 덜하다. 혼자 머무는 여행이나 늦은 도착 일정에 잘 어울리는 숙소다. 숙박료는 평일 기준 4~5만 원 수준이다. 부담 없이 투숙하기 좋으므로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