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파이어버드 스플래쉬 - BUSHI
피폭자 : 야마토 히로시 전일본 소속이면서 신일본에 렌트되어 활약 중인 BUSHI의 주력 마무리 기술인 파이어버드 스플래쉬입니다. 코너 위에서 몸을 앞으로 돌리며 450도로 회전하며 상대에게 떨어지는 기술이죠. 상대에게 맞추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경우보다는 요즘은 실패하고 분위기 반전되는(상대편에게...) 경우를 더 많이 본 것 같긴 합니다만;;; 사실 BUSHI 가면 쓰기 전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가면을 쓰면서 호감도가 급 올라갔습니다. 그게 사실 왠지 모르게 레이 미스테리오의 젊은 시절 복장의 향기가 물씬나서(...응?). 아무튼 더 많은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Related Posts
3 posts양 타임 - 지미 양
피폭자 : 매그넘 TOKYO WWE에서 아키오, 지미 왕 양 등으로 활약했던 지미 양의 피니셔인 양 타임입니다. 정말정말 보기 힘들고 나오더라도 오폭 전용이라는 기술이죠. 옛날 경기를 보면서 이렇게 서있는 상대에게 들어가는 걸 볼 줄은 몰랐습니다. 원래 드래곤 키드를 키워드 삼아 찾은 경기였거든요;;; 요즘은 워낙 공중기 괴물들이 많이 나왔지만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제일 어려운 기술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지미 양은 지금 어디서 활동 중이신가요?
섬머설트 킥 - 지미 양
피폭자 : 요코스카 스스무 WWE에서 아키오, 지미 왕 양 등으로 활약한 지미 양 특유의 섬머설트 킥입니다. 코너에 몰린 상대의 가슴을 밟고 뛰면서 턱을 차며 착지하는 기술이죠. 그러고보면 크루저급이 없는 이유도 있겠지만 WWE에서 섬머설트 킥을 본 지 꽤나 된 것 같습니다. 다니엘 브라이언의 회피기술 말고 제대로 가격하는 걸로.. 생각해보면 스팽키(브라이언 캔드릭)도 그렇고 지미 양도 그렇고 섬머설트 사용자가 다 있었는데!! 이젠 아예 없어!!!
플란차 - 지미 양
피폭자 : K-ness, 요코스카 스스무..인 줄 알았는데 아니네 누구지... WWE에서 아키오, 지미 왕 양 등으로 활약한 지미 양 특유의 플란차입니다. 노터치로 로프를 뛰어넘어 몸을 쫙 피면서 멋지게 날아가는게 인상적이죠. 덥덥이에서는 거의 보지 못하는 기술이었기에 더 인상 깊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2002년 전일본에서의 모습이니 벌써 10년도 더 된 이야기군요. 얼마 전에 TNA에서 플라잉 엘비스로 나왔을 때도 여전한 것 같아서 안심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