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얘가 커서 삼성에 들어왔다.
캡쳐. SBS 궁금한 이야기 Y 수년전에 SBS에서 모가중이라고 이상한 교장선생님이 야구부를 없애려하고 야구부 아이들을 상처받게 한 학교를 소개한 적이 있었다. 야구를 좋아하는 나는 이걸 보고 분개에 또 분개. 그러곤 잊어버렸었는데,, 최근 삼성 야구를 보다보니 김지찬이 이뻐서(아들이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은.. 흑) 이것저것 찾다보니 어랍쇼? 얘가 그 학교 있었네? 모가중? 와.. 잘컸구나. 살아남았구나.. 더 장하다 김지찬. 마스크 벗겨놓으면 여드름 말고는 저때랑 별 차이 없어보이긴 하지만...ㅜㅜ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야구가, 쪼매난 공하나로 하는 운동 하나가 이렇게 대단하단 걸 나이들어가면서 느끼게 된다. 괜히 공놀이에 미쳐 날뛰는 팬들이 정상으로 보이지 않았었는데.. 그 힘이 내 생각보단
Related Posts
3 posts"한화·LG 명함 못 내민다" 2026 KBO 타선 1황 삼성 라이온즈, 이유는?
"한화·LG 명함 못 내민다" 2026 KBO 타선 1황 삼성 라이온즈, 이유는? 2026 삼성 라이온즈 예상 라인업 분석: 디아즈 50홈런과 최형우의 귀환이 만든 좌타 지옥 "쉬어갈 곳이 단 한 군데도 없습니다. 1번 김지찬부터 9번 류지혁까지, 전원이 홈런을 칠 수 있고 전원이 70타점을 생산하는 타선. 2026년 삼성 라이온즈는 야구가 아니라 폭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6년 KBO 리그 판도를 뒤흔들 삼성의 타선이 공개되었습니다. 이건 정말 진짜 미쳤다는 말밖에 안 나옵니다. 전 시즌 50홈런을 쏘아 올린 디아즈에 이어, 리빙 레전드 최형우가 다시 푸른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광이가 분석한 삼성의 1황 비결, 바로 확인하시.......
75% 인상은 착각이었나... 김지찬의 연봉, 왜 다시 논쟁이 됐을까
prologue 75% 인상은 분명 큰 기대의 표시였다. 김지찬은 내야에서 외야로 자리를 옮긴 첫 시즌, 팀의 흐름을 바꾸는 역할을 해냈다. 그 결과 연봉은 1억 6천만 원에서 2억 8천만 원으로 크게 올랐다. 숫자만 보면 구단의 믿음은 분명했다. 하지만 한 시즌이 지나자 분위기는 달라졌다. 성적표를 다시 들여다보는 시선이 생겼고, 연봉 인상에 대한 질문도 따라붙었다. 김지찬의 2025년은 잘했느냐 못했느냐보다, 그때의 판단이 맞았는지를 다시 묻게 만드는 시즌인 것 같다. 1. 기대가 컸던 만큼 부담도 커졌다 2025시즌을 앞둔 김지찬을 향한 기대는 분명했다. 외야 전향 첫해에 보여준 기동력과 수비 범위, 그리고 공격에서의 활력은 삼성 타선.......

삼성 김지찬 독기 품었다! 2026시즌 도루왕 도전!
삼성 김지찬 독기 품었다! 2026시즌 도루왕 도전! "작년엔 날아다녔는데, 올해는 반쪽짜리 시즌이었습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일찍 신발 끈을 동여맸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작은 거인 김지찬(24) 선수의 이번 겨울은 유난히 뜨겁습니다. 2024년 커리어 하이(타율 0.316, 42도루)를 찍었으나, 2025년 부상 악령에 시달리며 90경기 출전에 그쳤기 때문인데요. "부상은 핑계일 뿐"이라며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2026시즌 도루왕과 우승을 향해 리스타트 버튼을 누른 김지찬의 각오를 전해드립니다. 1. "야구 안 한 것 같다" 뼈아픈 반성 김지찬에게 2025년은 상실의 시대였습니다. 발목 부상 등으로 1군 엔트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