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코바시 켄타의 열혈 칼럼' -제1탄 ~ DRAGON GATE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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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프로레슬링 주간잡지인 '주간 프로레슬링'의 1705호부터 은퇴한 프로레슬러 코바시 켄타의 칼럼이 연재되기 시작했습니다. '코바시 켄타의 열혈 칼럼'이라는 제목의 이 칼럼은 코바시가 각종 단체의 시합을 보고 느낀 점을 직접 적어보는 칼럼으로 약 한 달에 한 번의 페이스로 연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 첫번째로 9월 12일자 DRAGON GATE 고라쿠엔 홀 대회의 감상문을 칼럼으로 적었는데, 그 내용을 한 번 번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은퇴하기까지 25년 동안 해왔던 저의 프로레슬링과는 다른 다양한 프로레슬링을 보고 싶다고 생각해 이번에는 DRAGON GATE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열혈 칼럼니스트로서 첫번째가 됩니다. DRAGON GATE에는 알고 있는 선수도 몇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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