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중지세 [伯仲之勢]

과천애문화|2022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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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중지세 [伯仲之勢]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중지세 [伯仲之勢]

과천애문화|2022년 11월 5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중지세 [伯仲之勢] [伯:맏 백/仲:버금 중/之:어조사 지/勢:기세 세] 낫고 못함이 거의 없음/우열을 가리기 힘듬. [동]難兄難弟(난형난제) 互角之勢(호각지세) 莫上莫下(막상막하) 春蘭秋菊(춘란추국) 백중지세 [伯仲之勢] [伯:맏 백/仲:버금 중/之:어조사 지/勢:기세 세] 낫고 못함이 거의 없음/우열을 가리기 힘듬. [동]難兄難弟(난형난제) 互角之勢(호각지세) 莫上莫下(막상막하) 春蘭秋菊(춘란추국) [출전] [예기(禮記)] 단궁상편(檀弓上篇) [내용]백중은 곧 형과 아우라는 뜻이다. 위나라의 조비는 전론에서 '문인들이 서로 가볍게 여기는 것은 옛날부터 그러했다. 부의(傅儀)와 반고(班固)에 있어서는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