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개발하다가 제게 멘붕을 일으켜줬었던 게임이 이제 서비스를 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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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개발하다가 제게 멘붕을 일으켜줬었던 게임이 이제 서비스를 시작했네요.

작년에 개발하다가 제게 멘붕을 일으켜줬었던 게임이 이제 서비스를 시작했네요.

(정확히는 개발이 아니라, 기존에 만들어져있는 녀석을 스마트폰으로 이식하는 작업이었지만요)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었었는데, 바뀐 담당자는 버그체크를 잘 못하는 거 같던데 말이지요.. 제대로 되고 있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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