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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예의없는 것들,No Mercy For The Rude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 초반부보다는 스토리가 점점 발전해나가면서 더 재미있다. . 당시의 영화들은 대다수가..새드엔딩이였다는 점이 아쉽다 . 배우 신하균의 독백은 코믹스러우며서도, 위트있다.극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 예전 한국영화들은 다세포소녀도 그렇지만..정말 실험적인 요소들이 가득찬 영화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블록을 뿌시는 거에 집중을 해서그런지..다채로운 영화가 많지 않다. 영화 내용은, 세상 도처에 살고 있는 (예의없는 것들) | 매너있게 골라서 처리한다혀 짧은 소리를 내며 쪽 팔리게 사느니 차라리 말 없이 살기로 한 '킬라'. 투우처럼 폼 나게 살고 싶지만 짧은 혀로는 될 일도 안될 판이다. 그러던 중 일억 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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