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테크 속의 일본 애니메이션?

암흑요정의 숲 2번지|2016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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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테크 속의 일본 애니메이션?

배트테크 속의 일본 애니메이션?

암흑요정의 숲 2번지|2016년 8월 21일

배틀테크 (BattleTech) 1984년 FASA가 발매한 미니어처 게임을 시작으로 멕워리어 시리즈 등의 컴퓨터와 비디오게임, 카드게임, 소설, 애니메이션 등이 나왔다. 초기 배틀테크는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크러셔 조, 태양의 엄니 다그람 등에서 이미지를 차용했다가 나중에 포기했다. 이 경우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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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적으로 날아오는 미사일을 피해라 [이타노 서커스]

윗집 쭈앙오빠|2019년 9월 20일

알아두면 애니메이션이 더욱 재밌어지는 작화/연출 #1 혁명이란 꼭 정치, 사회에서만 일어나는 건 아닙니다.아주 오래 전부터 이어져 온 미술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문화 예술 분야에도 혁명은 일어납니다. 일본 애니메이션계도 마찬가지입니다.시모가와, 기타야마, 고우치 3인의 여명기를 시작으로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작화적으로, 연출적으로, 형식적으로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변화에는 소위 ‘천재’라고 칭할만한 수듄높은 애니메이터들이 있었습니다.

미키모토 하루히코 스레

美樹本晴彦スレ 무메이짱은 좋았다. 1959년생 환갑이 코앞인 노인의 그림으론 안보인다 아직도 먹히는 그림을 그린다는게 대단하다. >환갑이 코앞 나이 먹으면 그림이 열화하는 작가들이 많다. 도대체 어떻게 그림 재능을 유지하는지 신기하다 디자인이 변태 미키모토의 무메이 그림은 전혀 빛바래지 않는게 대단하다. 자신의 그림체를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터치를 더했다. 나이들면 최신 유행에 둔감해지는데, 이 사람은 최신 트렌드도 즐기면서 흡수한다. 겨드랑이와 가슴의 12세 할배가 그린 그림이라곤 생각되지 않을

아누비스 Z.O.E, VR 게임으로 등장! (ANUBIS ZONE OF THE ENDERS:M∀ RS)

예전 PS2에서 무척 재밌게 즐겼던 작품, 아누비스 존 오브 디 엔더스-가 VR 게임으로 돌아왔습니다. 뒤에 '마스'가 추가로 붙었네요. 그래서 존 오브 디 엔더스 : 마스- 이 게임은 부유형(?) 로봇을 조종하면서도, 수많은 적기를 연속으로 록인하고 쏘는 재미... 말 그대로 까맣게 몰려오는 적기와 싸우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었는데요. 로봇이 멋지게 생겼던 것도 좋았죠. 이번엔 VR 대응이 되면서 콕핏 시점에서 싸울 수도 있다는데, 과연 어떨지 궁금합니다. 다만 오큘러스 고..는 당연히 대응이 안되서 ㅜ_ㅜ 스팀 VR 지원 기기나 PS VR에서나 해볼 수 있군요... 잠깐 머뭇거렸는데 이젠 장만해야 할 때가 된 건가요.. 같은 시기에 발매된 이 작품도 궁금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