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넌트] 팬데믹 레거시 시즌2 한글판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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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넌트] 팬데믹 레거시 시즌2 한글판 (2017)

[컴퍼넌트] 팬데믹 레거시 시즌2 한글판 (2017)

올해 후반기의 가장 큰 화제는 팬데믹 레거시 시즌2 발매가 아닌가 합니다. 현재 보드게임긱 1위를 달리고 있는 게임의 후속작이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화제가 될 것인데, 이것이 전세계 동시발매에 맞춰 한글판으로 나왔으니 얼마나 화제가 되었을까요? 물론 보드게임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만 이라는 것이 서글프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 위주의 게임. 더군다나 1회성 게임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복귀후 팬데민 레거시가 1위라는 것에 상당히 놀랐지만 구매욕은 티끌만큼도 없었습니다. 무슨 게임인지 보고 싶은 생각은 있었죠. ^^; 팬데믹 레거시 시즌2를 구매한 후 아는 지인분들께 수소문을 해서 시즌1도 정상적인 훌륭한 가격에 밀봉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주 쯤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직 룰북도 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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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넌트] 타이니 에픽 좀비 디럭스 (Tiny epic Zombies, 2018)

엊그제 도착한 따끈한 신작. 타이니 에픽 좀비의 디럭스 에디션 버전입니다.특별한 설명은 없습니다. 사진 나열이며 가급적 자세히 찍으려 노력했습니다. 박스 외관 룩북.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오픈하면 보이는 디럭스 전용 구성물 특전 내용물 (맞을겁니다.;;) 나머지 모든 구성물 박스는 두툼합니다. 상박스 내부에 일러스트가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낱개로 들었는 타일들 미플, 주사위, 결합 무기들 좀비 목재 미플과 그 외 표면에 인쇄가 되어 있는 목재 구성물들 그 외 목재 마커 지형 카드 양면 목적 카드 양면. 양면의 아주 살짝 다른 듯 합니다. 캐릭터 카드 양면, 물리면 좀비가 되겠죠? 마지막으로 장비 카드들. 조그마한 박스에 뭔가 많이 들어있어 살짝 놀랐습니다. 한글화를

[컴퍼넌트] 아일 오브 스카이: 방랑자 (Isle of Skye: Journeyman, 2017)

아일 오브 스카이의 정식 확장 1번. '방랑자'입니다. 간단했던 게임을 상당히 어렵게 만드는 확장이라 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하는 듯 한 느낌을 받게 한다 하는군요. :) 박스 외관. 본판의 반 정도 되는 두께입니다. 본판 위에 올린 후 옆면을 보면 그림이 이어집니다. 나머지 외관 비교 박스 크기에 비해 뭔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본판과 동일한 형태의 룰북. 페이지 수도 동일합니다. 그만큼 복잡한 확장이라는 것이겠죠? 지퍼백과 여러 목재 마커들 개인 보드와 펀칭 보드. 펀칭 보드 3장의 양면 개인보드 5장. 양면입니다. 2-4인용 앞면. 5인용 뒷면. 좀 더 가까이서 찍어봤습니다. 본판은 지형 타일을 경매하고 가져와 개인 영역에 붙여, 라운드마다 어려 부분에서 얻게 되는 승점

[컴퍼넌트] 아일 오브 스카이 (Isle of Skye, 2015)

오늘 확인해 볼 게임은 Isle of Skye: From Chieftain to King입니다. 2016년 KDJ 대상을 수상한 초중급 전략 게임입니다. 국내에서는 원제 그대로 '아일 오브 스카이' 또는 '스카이 섬'으로 불리웁니다.2010년 이후로 출시되는 보드게임들은 그 이전에 비해 경배 요소가 현저히 줄어들었는데 이 게임은 게임 내 경매 요소가 있습니다. 룰 마스터가 해당 부분만 잘 조정해 준다면 보드게임 입문자도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규칙 난이도가 낮은 게임입니다. 박스 외관입니다. B5용지보다 살짝 큰 사이즈입니다. 가로세로는 카르카손과 동일합니다. 박스 오픈. 트레이가 없는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룰북 사진은 흔들려서 제외합니다. 총 6페이지입니다. 게임 보드 1장. 나머지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