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일차, 배터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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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일차, 배터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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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필라테스 하고 아침은 그케 배 안고파서 요거트+견과류+프락토 올리고당 그리고 지난번에 그렸던 꽃 어찌저찌 완서엉 점심도 간단하게 맛밤에 요거트+견과류+프락토 올리고당 하루종일 커피가 생각나서 이디야 아아한잔 ㅋㅋ 저녁은 좀 많이 배고파서 요거트 듬뿍+견과류+프락토 올리고당 그래도 배고파서 상추밥에 콩나물 부추무침 먹었습니당 콩나물 부추무침은 절반만 그케 먹고나니 배터질거같아서 산책 4천보 ㅎㅎ 걷기도 힘들정도로 진짜 너무 배불 그리고 오늘은 0.1kg 증가했네욤 오늘은 적당히 먹어야쥐 운동: 필라테스 50분, 걷기 14,89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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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밥 양념장 만들기 전기밥솥 콩나물밥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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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 솥밥 레시피 명란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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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 솥밥 레시피 명란 요리 이번에는 짭조름한 감칠맛이 일품인 명란을 주인공으로 한 명란 솥밥 레시피를 준비했어요. 명란은 그냥 구워 먹어도 맛있지만, 솥밥으로 만들면 쌀알 하나하나에 명란의 감칠맛과 버터의 고소함이 코팅되어 차원이 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어요. 톡톡 터지는 풍미 고소함의 끝판왕 명란 솥밥 레시피 쫄깃한 표고버섯과 알싸한 마늘 그리고 달콤한 옥수수까지 추가로 넣어주면 솥밥의 맛이 더욱 풍부해져요. 집에서 즐기는 근사한 한 끼 맛있게 따라 해보세요. [재료소개] +큰술=밥숟가락(10g)/컵=종이컵(180ml) +2인분 쌀 2컵 물 2컵 명란 4알 표고버섯 2개 마늘 5~6알 쪽파 3~4줄기 버터 20g 쯔유(또는 진.......

우연히 찾았던 영도 칼국수, 만두 맛집 내돈내산 이용 후기 (부산 영도구 얼큰이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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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어쩌다 날씨가 안 좋다 보니 #맛집 포스팅만 계속 올리게 되는데 ㅎ 그러니까 지난주 토요일이었죠. 원래 #부산 에 볼 일이 좀 있어서 다녀오던 참에 그렇게나 바람이 많이 부는 와중에 혹시라도 낚시를 할만한 곳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영도 쪽 안쪽까지 들어와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역시나 갑자기 불어온 찬 바람에 결국 좌절모드... 그렇다고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가기도 좀 그렇고요 ㅎ #밥 이라도 먹고 가자는 생각으로 좋은 곳이 없을까 찾아보다 들르게 된 이곳입니다. 개인적으로 맛집 찾는 1순위라면 뭐니 뭐니 해도 넓은 주차공간인데 ㅎ 여기도 이번에 처음 와 본 곳이라 혹시라도 주차할 곳이 없으면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