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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빨아먹는 점토(血を吸う粘土.2017)
2017년에 우메자와 소이치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피를 빨아먹는 점토’. 영제는 ‘뱀파이어 클레이’다. 내용은 도쿄의 미술 학원에서 근무하다가 모종의 사건으로 시골로 낙향해 산속에 자신만의 미술 학원을 개업하고 ‘레이코’, ‘유카’, ‘간지’, ‘아이코’, 카오리‘ 등의 다섯 명의 학원생들 가르치던 미술 교사 ‘아이나’가 땅을 파던 중 우연히 땅에 묻혀 있던 정체불명의 보따리 상자를 발견해 학원으로 가지고 와서, 학원생 중 한 명인 카오리가 점토 미술 수업 때 상자 안에 든 흙에 물을 부어 점토를 만들었는데, 그게 실은 원한을 품고 죽은 조각가 ‘미타즈카’의 원념이 깃들어 스스로 움직이며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 흡혈 점토 ‘카카메’라서 사람들이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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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프와 와일드 씽 드디어 공개! 첫반응 간단 정리!
오늘 하루는 해외, 국내 모두 한국영화 기대작으로 떠들썩했습니다. 해외 칸에서는 의 월드 프리미어와 국내에서는 예고편으로 인기 몰이 중인! 두 작품이 올 여름 한국영화 기대작 원투 펀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현재까지 들어온 소식과 개인적인 코멘트를 덧붙여 두 작품의 첫 반응을 정리해봅니다. 칸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반응 - 끝까지 간다 어느쪽이든 이후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장편 복귀작. 이 작품 때문에 칸에서 작품 마감일을 늘리면서까지 출품을 받았다는 후문 등 여러모로 큰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죠. 월드 프리미어 이후 반응은 일방적인 "닥치고 내 돈.......

빙점 (氷点, Freezing Point, 66년) 일본 유명원작의 최초 영화
빙점 원제 : 氷点 영어제목 : Freezing Point 1966년 일본영화 감독 : 야마모토 사츠초 원작 : 미우라 아야코 출연 : 와카오 아야코, 야수다 미치코, 후나코시 에이지 츠가와 마사히코, 야마모토 게이, 모리 미츠코 일본의 미우라 아야코 원작 소설 '빙점', 1960년대 아사히 신문에 연재되어 큰 인기를 모은 소설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2번이나 영화화 되었는데 처음 영화화 된 67년 김수용 감독, 김진규, 김지미, 남정임 주연 '빙점'은 필름이 존재하지 안고 81년 '빙점 81'만 남아있습니다. 그 '빙점81'이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공개가 되었고 저도 봤지만 상당한 수작이었습니다. 당연히 일본에.......

점토로 만든 경단 자랑
토가와 노노하, 이시가미 노조미, 쿠라모치 메루토, 야규 시노의 오프콜라보에서 각자 여러 색깔의 점토로 경단을 만들어 자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