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4분기 고잉마이홈(ゴーイング マイ ホー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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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분기 고잉마이홈(ゴーイング マイ ホーム)
저의 여신 야마구치 토모코의 16년만에 연속드라마 복귀작!오늘까지 총 6회가 나와있고 일드니까 아마 10회에서 11회까지 하지 않을까♪(비록 시청률이 한자릿수 바닥을 기고 있지만...) 전형적인 일본 가족드라마 특유의 잔잔함 + 일드 쫌 봤다한다면 알만한 온갖 명품 조연이 다 나오는 홈드라마입니다 한국에선 결못남으로 유명한 아베 히로시와기무라 타쿠야의 전설의 그녀 야마구치 토모코가 각각 소심한 CF제작사 직원과 능력있는 푸드코디네이터로 나옵니다 (참고로 야마구치 토모코의 극중 작품은 이이지마 나미가 만든 것들이라 보고 있으면 미쳐부러~) 주요 내용은 뇌졸중으로 쓰러진 아버지의 간병 차 나고야로 내려간 아베히로시가 그곳에서 아빠의 첫사랑의 딸 미야자키 아오이(!!)와 함께 쿠나 라는 요정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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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주리가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의 최신작 이 내년 1월 3일 방송됩니다. 는 2019년 3분기 게츠쿠로 방송되었고, 2020년 시즌2가 방송됐습니다. 이어서 2021년 1월, 2022년 9월에 각각 하룻밤 스페셜 드라마로 돌아왔습니다. 약 2년 만에 방송되는 본작. 우에노를 비롯 토키토 사부로, 카자마 슌스케, 시다 미라이, 나카오 아키요시, 모리모토 신타로(SixTONES), 사이토 요이치로, 후지와라 키세츠, 이시다 히카리, 토모사카 리에, 미야케 히로키, 스기모토 텟타, 이타오 이츠지, 야마구치 토모코 등 친숙한 배우진이 재집결합니다. 첫회 방.......

'가정부 미타'가 대히트임에도 지금 한탕주의? 마츠시마 나나코의 주연작이 정해지지 않는 이유
야마구치 토모코(48)와 스즈키 호나미(46) 등 베테랑 여배우가 속속 부활하고 있는 요즈음. 그 중 가장 동향이 주목받고 있는 것이 마츠시마 나나코 (39)이다. 마츠시마는 20대 시절에 트렌디 여배우로서 히트를 연발했지만, 2004년 임신·출산, 이후에는 인기가 침체. 하지만 재작년 2년만의 연속 드라마 주연작 '가정부 미타'(니혼TV 계)가 평균 시청률 25.2%(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 최종회는 40.0%(동)을 기록, 사회 현상이라고 할 정도의 대히트를 기록했다. 이 히트를 이어, 두 번째 '미타'를 노리는 업계는 마츠시마의 쟁탈전을 시작. 하지만 실제로 마츠시마는 연속 드라마로는 지난해 방송된 '럭키 세븐'(후지TV 계)의 조연으로 출연했을뿐. 영화도 올해 GW에 공개 예정의 '

'고잉 마이 홈', 연속 드라마가 이례적으로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
아베 히로시 주연으로 영화 '아무도 모른다'(誰も知らない/2004년)이나 '걸어도 걸어도'(歩いても 歩いても/2008년)으로 알려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각본, 감독, 편집을 담당한 연속 드라마 '고잉 마이 홈'(간사이 테레비·후지TV 계)가,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는 것이 18일 최종회 방송 직전이 되는 17일로 정해졌다. 일본의 연속 드라마가 국제 영화제에서 전회 상영되는 것은 극히 이례적으로, 고레에다 감독은 "아직 종영되지 않은 드라마의 전화 상영을 결정해 주신 적은 좀처럼 없었습니다."며 기뻐하고 있었다. 네덜란드에서 개최되는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는 1972년 시작 이래 매년 3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하는 유럽에서는 칸, 베를린, 로카르노 등과 대등한 국제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