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전 멤버 비키의 에로틱 스릴러 [P.S. 걸]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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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전 멤버 비키의 에로틱 스릴러 [P.S. 걸] 개봉

달샤벳 전 멤버 비키의 에로틱 스릴러 [P.S. 걸] 개봉

걸그룹 '달샤벳' 출신의 연기자 비키가 다시 한번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한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비키는 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영화 [P.S. 걸]에서 성형외과에서 간호사로 일하면서 밤에는 폰섹스 아르바이트를 하는 '은주' 역할을 맡았다. 비키는 이번 영화에서 안정된 연기력으로 주연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을 이끌어 갔다. 자신에게 집착하는 남자들(준호와 인식) 사이에서 벌어지는 격한 감정씬은 물론 폭행 같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장면들도 잘 소화해 냈다. 또한 170센티미터가 훌쩍 넘는 큰 키에 운동으로 다져진 아름다운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비키는 전작 [바리새인]과 [착한 처제]에서도 노출이 있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단순한 노출을 뛰어 너머 탄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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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깁니다, 제 얘기. 지난 번에 1권을 리뷰한 후, 2권 후기는 생각보다 일찍 왔네요. ↓↓↓ 이유는... 최근에 3권이 나왔길래 또 샀는데(야 너 이거 무섭다매!!!) 이게 또 재밌네? .............. 그래서 빠르게 2권 먼저 리뷰하고 3권도 곧 리뷰하려고요;;;; 1권 후기 쓸 때 '나만 무서워 한다' , '난 공포물 극혐' 같은 말을 연발했었는데... 그래도 2권은 제 기준으로는 꽤 볼 만 했습니다. 아주 고어하고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없어서 그렇기도 하고, 뭣보다 흥미진진한 기믹? 같은 느낌의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2권은 같은 페이지를 몇 번을 왔다 갔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나름 해석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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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선배 만화가 가다(加田)는 마쓰모토(松本正彦)-다쓰미(辰巳ヨシヒロ)-사이토(さいとう・たかを) 세 사람을 앞에 놓고 “너희가 참가한 ‘가게’(影) 단편집을 봤어. 그런데 너희들은 아직 만화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구나”라고 말합니다. 놀라는 세사람에게 가다는 “이게 뭐냐? 유머가 하나도 없잖아. 스토리 만화라도 유머가 없으면 만화라곤 부르지 않아”라고 한소리 하죠. 다쓰미는 “스릴러에 웃기는 걸 넣으면 박력이 반감합니다”라고 반론합니다만 가다는 데즈카 오사무의 ‘불새’(火の鳥)가 게재된 ‘만화소년’ 잡지를 펼쳐 보여줍니다. “여기 실린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