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군맹무상(群盲撫象)

과천애문화|2018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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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군맹무상(群盲撫象)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군맹무상(群盲撫象)

과천애문화|2018년 8월 7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군맹무상(群盲撫象) 群 무리 군, 盲 소경 맹, 撫 어루만질 무, 象 코끼리 상 여러 소경이 코끼리를 어루만짐. 즉 사물을 자기 주관대로 그릇 판단하게 되거나 그 일부밖에 파악하지 못해야 하는 좁은 식견을 비유하게 되는 말. ≪涅槃經(열반경)≫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어느 곳 한 왕이 하루는 한 대신을 불러 코끼리를 끌어내어 소경들에게 보여 주고 무엇인지 물으라고 하자 소경들은 코끼리인 줄을 모르고 이빨을 만진 소경은 무라고 대답하고 귀를 만져 본 소경은 키라고 대답하고 머리를 만진 소경은 돌이라고 대답하자 왕이 말하길, “善男子(선남자)들이여, 이 소경들은 코끼리와 몸뚱이를 제대로 말하고는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