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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파치슬롯 이스1&2
(나온지는 좀 된 물건인데, 오늘 동네에 들어와서...) 제조사로데오 스펙A+ART 베이스33.7G/50매 당선 확률1.보너스설정1: 1/595.8설정2: 1/585.1설정3: 1/574.9설정4: 1/565.0설정5: 1/555.4설정6: 1/546.1 2.ART설정1: 1/449.9설정2: 1/440.7설정3: 1/425.0설정4: 1/374.5설정5: 1/366.3설정6: 1/362.1 천장ART간 1280G 소화후 ART 당선- 보너스 당선으로 천장이 리셋되지 않음- 설정 변경시 천장은 800G로 단축 게임흐름 평상시 스테이지는 마을 < 성벽 < 광산 < 신전 순으로 기대치가 증가 마을과 성벽이 기본.초원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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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DOS] 마의 제국(邪神传说.1992)
1992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SOFT WORLD=智冠科技(지관과기)’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원제는 ‘邪神传说(사신전설)’. 국내판 번안 제목은 ‘마의 제국’이다. 원제랑 번안 제목의 괴리감이 크긴 한데, 게임 내 배경이 ‘천마제국’이고. 작중 ‘사신교단’의 휘장이 뿔 달린 말머리를 한 ‘천마’라서 제목을 그렇게 번안한 것 같다. 내용은 주인공 '소려'가 어느날 갑자기 '천마제국군'의 표적이 되어 쫓기다가 그 과정에서 출생의 비밀을 듣고. '아수라' 여신의 부활을 꿈꾸는 '사신교'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에 등장하는 여섯 성자 중 한 명이 자신이란 사실을 알게 되어 천마제국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키는 화살표 방향키 상하좌우 이동, ESC키(메뉴 열기)
[PS4] (스포) 이스 셀세타의 수해 Kai, 아쉬운 클리어 후기
아돌 : 이제 그만 집에 가. 최종보스전 개드립 한 번 쳐보고 싶었는데 역시 재미 없었죠? 본론으로 넘어가겟습니다. 이스9 하다가 셀세타 하니까 옛날 겜 특유의 불편한 게 한 둘이 아니더라구요. 거기에 더해 소문대로 스토리 잘 나가다가 엔딩에서 식어버린다는 게 무슨 뜻인지도 알겟고요. 굳이 표현하자면 엔딩이 나와야 할 부분에서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겟다고 바로 책을 덮어버리는 거나 다름 없다고 할까요. 이스9이 이스8보단 스토리 아쉽긴 한데 셀세타 엔딩 보고 오면 동료들 행방이라도 알려주는 이스9이 더 좋은 거 같네요. 그리고 플4 이식이라고 kai를 타이틀에 달아놨는데 딱히 향상된 부분이 어디인지는 모르겟지만 두번 째 마을에서는 프레임이 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