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게임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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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게임들 이야기.

* 여전히 예전에 올렸던 것과 형식은 같습니다. * 좀 과격한 것도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 몬스터 헌터 4 - 랭크 52 달성. 말아먹을 고룡종이 가장 큰 벽이었으나 지금은 테오고 쿠샬이고 다 덤벼 네놈들 목은 내가 딴다 - 다라 아마듀라는 패턴은 단순하니 문제는 안 되는데 문제는 이거저거 신경써야 하다 보니 2번쨰 5분 남겨두고 클리어했다. - 라쟌 첫 포획 성공, 그리고 나온 라쟌 소재 조충곤(...)은 구려. - 길드 퀘스트는 50레벨부터 광룡화 개체가. 80레벨이 넘어가면 강화개체. 99레벨에는 초반 광룡화+강화개체라는 아주 거지같은 조합이 등장한다. 내가 얀가 따위에게 죽을 줄 몰랐어 * 타이니 데스 스타 워즈 - 루카스아츠의 스타워즈와 타이니 타워 제작진이 만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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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게임 이야기

1. 몬헌 4 - 겨우겨우 헌터랭크 70. 미라보 영접이 가능.... 인데 이미 네트워크 플레이로 조져버려서 퀘스트 클리어로 뜸(...)- 일본판에 추가된 원피스 콜라보 퀘스트 대상 몬스터인 빡빌죠와 격라쟌은 라쟌 쪽의 체력이 낮은 상태. 투기장 나누기가 가능하므로 각자 떨어트린 뒤 귀환구슬을 써서 4명이 라쟌부터 다굴치는 게 우선. 그렇지만 둘 다 한쪽으로 가둬놓으면 그떄부터 헬 오브 지옥의 광란 오브 쇼타임- 쌍검 피스톨은 쓰레기라는 평이고. 태도 해적사냥꾼의 혼은 꽤 쓸만한 태도. 제작에 필요한 티켓은 7장. 퀘스트당 1-3장이 나오니 도전만 하면 티켓은 문제가 없는데... 나머지 재료가 격라 뿔이라거나 빡빌 검은피 같은 놈이라 심히 짜증이 솟구친다. 2. 가이스트 크래셔- 내가 이걸 왜

DLC QUEST - 게임이 어렵나? 고민하지 마라. 지르면 된다

더 크게 스튜디오(Going Loud Studio)에서 제작한 플래포머 게임인 DLC 퀘스트는 시작부터 끝까지 DLC로 덧칠된 게임이다.DLC, 다운로드 컨텐트, 지금은 너무나 익숙해져 잘 아는, 욕을 하게 되면서도 사는, 심지어는 유료로 게임을 사도 돈 주고 사야 하는 그런 엿같으면서도 생존을 위해 기업이 선택한 아이러니한 시대에서.이 게임 역시 DLC를 전면적으로 내세워 게임을 진행하도록 만들고 있다... 물론 풍자한다는 의미로. 대놓고 이 게임은 DLC를 까기 위해 만든 게임이다.사지 않으면 움직이지도 않고, 게임 진행도 안 되고. 심지어는 게임 엔딩도 제대로 못 보며,하다못해 시즌 패스나 광고 제거 등의 IAP도 서슴치 않고 저지른다. 그 와중에 깨알같은 PPL도 있고당연히 이것들은 게임 내에서 구

FEZ - 자의식 과잉의 결정체

엄청 오래 전에 여기서도 소개한 적 있는 게임. 페즈. 소개 영상 당시에는 우하하하 죽인다 했었던 게. 엄청나게 긴 시간과 두 번 이상의 IGF 대상과 필피시의 망발을 거쳐 나온 건 최근의 일. 이라고 해 봐야 서서히 2년쯤 되어 가나? 솔직히 필피시의 망발만 아니었어도(설령 그게 실드의 구석이 있을 거라 보더라도 근본부터 글러먹어서 안 됨)적당히 팔려먹을 게임이었던 물건이었을 것이 어쩄든 사람 하나 때문에 후속작도 말아먹고회사가 무너지고 가정이 무너지고... 뭐 그렇게 되었다. 여튼 그 문제의 게임을 플레이해 본 개인적인 소감을 여기에 적고자 한다.필 피시에 관한 까기는 하도 많이 했으니, 여기서는 순수하게 게임만. 게임에 대해서만 적는다. * 장르는 플래포머, 화면 전환 트릭을 이용한 퍼즐 풀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