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북미 첫날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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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3편. 팀 버튼 감독의 신작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은 우리나라에도 이번주 개봉했지요. 또 베스트셀러 원작의 동화 판타지구나... 싶었는데 직접 보고 오니 이거 판타지판 엑스맨... 혹은 이능력 배틀물.... (감상 포스팅) 캐스팅이 화려합니다. 일단 에바그린이 미스 페레그린을 연기하고 사무엘 L. 잭슨이 악역을, 아사 버터필드와 엘라 퍼넬이 주인공 소년소녀 커플을 연기하고 주디 덴치도 나오지요. 북미에서는 352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900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첫주말 수익 예상치는 2800만 달러로 나왔는데 이만큼은 안나오지 않을까... 뭐 하여간 1위를 하긴 했는데 1억 1천만 달러의 제작비를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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