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와 헬싱키_2 무민을 만나요~!
Post
원문 보기 →
언니와 헬싱키_2 무민을 만나요~!
중앙역에서 아침 일찍 난탈리행 기차를 탔다.탱글탱글 무민 만나러!! 투르크역에 내려서 난탈리행 버스를 타고 또 들어간다.버스에서 내려서 걷다보니, 바다가 정말 눈부시다. 걷다가 걷다가 하얀 다리를 하나 건너면 작은 섬이 나오는데 그 섬이 바로 무민랜드!무민 안뇽~ 보고싶었단다!! T T 보통 아침 10시~ 오후6시 까지, 안에 파는 식사 맛 없음, 무민 집 럭셔리, 경치 좋음, 하루 입장권 EUR 23자세한 내용은 위 싸이트 참조 자 그래서 표를 사고 무민월드로!! 어린이들과 엄마아빠들, 그 사이의 어른 2명(언니와 나) 즐겁게 미끄럼틀을 탔지만 타고나서 몸이 찌그러든 느낌이 드는 것은왠지 어린이용을 억지로 사용한... 그런 느낌?? ㅎㅎㅎ 굉장히 간단한 미로도 있다! 물론 나는 헤맸지
Related Posts
3 posts
(핀란드 헬싱키 / 헬싱키 도보 여행 #15) 북유럽 도시의 정취를 걷고 느낀다.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 도보 여행 <헬싱키 중앙역, 반타 국제공항>
짧은 헬싱키 여행을 마무리하고 타츠야씨는 이제 반타 공항으로 이동해서 일본행 비행기에 오르려고 합니다. 이곳 핀란드는 옛날부터 일본인들에게 꿈의 여행지였다고 해요. 그래서 꽤 오래전부터 일본항공과 전일본공수 모두 이 헬싱키 직항을 운영했고 편수도 많습니다. 이 인기로 인해서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 이곳 핀란드가 무대인 작품들이 꽤 많다고 해요.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소개된 일본 영화가 이곳 헬싱키를 주요 무대로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바로 핀란드에 어울리는 잔잔한 분위기가 어울리는 '카모메 식당'이라는 작품이에요. 이 작품은 저도 참 좋아해서 가끔 생각날 때 찾아서 보는 편입니다. 핀란드라는 나라가 기후.......

(핀란드 헬싱키 / 헬싱키 도보 여행 #14) 북유럽 도시의 정취를 걷고 느낀다.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 도보 여행 <헬싱키 대성당, 우스펜스키 대성당, 카우파토리, 연어 수프>
이미 해는 중천에 떴지만 여전히 차가운 헬싱키의 날씨 속에서 타츠야씨의 여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친구는 혼자 다니는 게 심심했는지 한국에 있는 제게 메시지를 보내서 이곳 헬싱키에 대한 정보를 요구하더군요. 왜냐하면 이 친구는... 제가 헬싱키에 가본 적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인데... 그래서 헬싱키 시내에 가면 어디를 가야 하고,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대충 기본적인 정보를 알려줬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제가 알려준 정보대로 타츠야씨가 즐긴 것을 소개하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어요. 헬싱키는 시내 곳곳을 트램이 연결합니다. 그래서 도로 위에 트랙 선로가 복잡하게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

(핀란드 헬싱키 / 반타 국제공항 #17) 핀에어의 허브, 북유럽 대표 국제공항. 헬싱키 반타 국제공항 Helsinki-Vantaan lentoasema (+헬싱키 올림픽 경기장)
핀란드는 호수가 참 많은 나라입니다. 이 사실은 비행기를 타고 핀란드의 영공 위를 날아가다 보면 바로 실감할 수가 있는데요. 핀란드에는 18만개가 넘는 호수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헬싱키 시내 및 근교에도 호수가 참 많고, 이 사진 속에도 여러 개의 크고 작은 호수가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이 정도면 핀란드를 호수의 나라라고 해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겨울이 되면 이 호수들이 꽁꽁 얼어 자연스럽게 스케이트장이 됩니다. 이곳은 워낙 겨울이 춥고 길기 때문에 겨울에는 얼음이 두껍고 단단하게 유지가 될 겁니다. 오른쪽에 있는 지도는 현재 핀란드에 있는 주요 호수들의 분포도가 되겠는데 주로 국토의 남부 지역에 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