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 (56) 부에노스 아이레스 마지막 날

Everyday we pray for you|2016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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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56) 부에노스 아이레스 마지막 날

남미여행 (56) 부에노스 아이레스 마지막 날

Everyday we pray for you|2016년 5월 14일

*** 이 날 포스팅에 사진이 많이 없는 이유는 이 날 찍은 사진 메모리 카드를 털려서 그렇슴다. 다 웨이가 찍은 사진인데 내 마음에 흡족한 사진이 적어 조금만 올림... 흑흑... 1.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머무른지... 음... 얼마나 지났지? 대충 일주일 정도 되어가나? 하여간 내일이면 부에노스 아이레스도 안녕이다. 여태까지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머무르는 동안 굉장히 즐거웠는데, 마지막 남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대한 인상이 확실하게 정해질 것 같다. 페루의 아레키파에서 그러지 않았던가. 내내 즐겁다가 마지막 날에 그 사단(카메라 고장+끙끙 앓음)이 나는 바람에 우울한 도시가 되어버렸으니. 그러니 바로 오늘, 이 마지막 하루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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