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 간걱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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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간걱정보다...
참.. 일이 손에 안잡힌다. 팬질도 안잡힌다... 그냥 멘붕에 초토화... 사실.. 이미 총선때 절감했던거라.. ' 내 주위엔 아무도 없는데 결과는... ' 설마 설마 했었는데.. -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 개표 상황 돌아가는거 보고 누구 얼굴 보기싫어 티비를 껐기 때문에. 아... 성규 간 걱정 보다.. 내 앞날이 더 걱정이다. 지난 5년도 끔찍했는데 ... - 88년 출생자들 보단 낫구나. 88년생들은 20대가 죄다.....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가 어떻게 바뀌게 될까. 아... 정말.. 그냥.. 의무감에 성규 간 진단 프로그램을 봤는데.. - 보면서 계속 자막으로 나오던 개표현황때문에 집중을 못했지만.. 오늘 웃겼던 건.. 성규가 당당하게 팻말에는 주량이 '소주1병'이라고 써놓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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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문득 생각해 났는데, 지난일이긴 하지만 길은정이 폭로하겠다고 해서 듣자니 뭐 내가 남자라 그런지 모르지만 별거 없던데요. 법원에서도 편승엽 손을 들어줬고. 84년 연가 '소중한 사람'으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가수 겸 방송 DJ 길은정(41)이 지난 4일 새벽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의 '인터넷 일기'를 통해 고백한 전남편 가수 편승엽에 대한 숨겨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길은정은 "병원 상담을 마치고 나오면 어김없이 찾아드는 분노. 그것은 나 스스로에 대한 것이기도 하고 지금은 결혼해 잘 살고 있는, 한 때 아주 짧은 기간, 내 곁에서 셀 수 없을 만큼 가식을 보였던, 그래서 내 스스로 치를 떨었던, 어떤 사람에 대한 것이기도 했다"고 편승엽에 대한 인간적인 배신감을 적고 있

되는 놈은 뭘 해도 된다는...
난데없이 호야가 트윗을 날렸다. 뜬금없이... 안녕하슈? 이게 뭐지???? 그리고 안녕하세요를 시청했다는.. ㅎㅎㅎ 호드립은 갈수록 더 뜬금없어지는구나..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우리 호야... 될 놈은 뭘 해도 된다고... 좀 더 문어체적인 표현에 따르면 ' 될 놈은 떡잎부터 알아본다' 정도려나.. 원체 호야가 똑소리 나고 야무진건 알고 있었지만.. 재채기 활동이 라디오와 예능으로 전방위 확장되고 보니.. 정말 똑똑한게 티가 난다. 달라. 정말... 라디오에서 갑작스레 야자타임 나오니까.. 덥석 '머리야~' 하고 부르는데서 왜 난 우리 쫑이의 향기가 났을까. ㅎㅎ.. 깨알같이 재미진 깨플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고 많이 돌려봤던 '놀이터 치킨 회식'씬에서 성종이가 물만난 고기처럼

일밀아 쪽은 금요일을 놓쳐버렸네요... ㅠㅠ
금요일이었지만 오전부터 저녁까지 부모님과 함께 시내로 쇼핑을 갔었고, 저녁에는 던파에서 여귀검의 59레벨 상승과 한밀아의 카드 강화에 집중하느라 그만 일밀아 쪽에서 금요일 강화데이를 놓쳐버렸네요. ㅠㅠ 그래서 일밀아는 아직 치어리들을 거의 못 썼는데, 다음주 금요일은 2월 1일이기 때문에 그냥 포기하고 지금 카드 강화에 다 써버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한밀아의 각성 피버는.... 잦은 통신 에러와 초기화 탓에 제대로 건진게 거의 없고 홍차만 다 날렸습니다. 휴우...;;; 게다가 일밀아 쪽 각요를 아무리 숟가락 띄워도 제노비아 하나하고 파라오 한 마리 건진 것 말고는 죽부인은 여전히 구경도 못한 상태입니다. 아마 2월이 올 때까지 하나도 못 건지고 끝날 듯 하군요. ...orzII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