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리메이크 된 공주님이 이상하다고?

Rewrite : 블랙기업노예|2012년 12월 14일
Posts

Related Posts

3 posts
오늘자 생일상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오늘자 생일상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아이가 생긴 후로 어른 생일은 딱히 집중받지 못하죠 ㅎㅎㅎ 뭐 어른이 생일이야.... 이런 말들을 많이 듣는데... 그런 와중에도 가족이 최고더군요 아침 일찍 와이프가 챙겨준 생일상! 미역국에 밥만 있으면 되는데 갈비에 밑반찬까지 차려주었습니다 아침은 회사에서 빵과 커피 먹는게 전부이지만... 오늘은 밥입니다 어찌나 고맙던지... 요즘 일찍 출근하는데 부지런하게 전날 다 준비해놓고 아침에 챙겨줍니다 부지런히 먹었습니다~ 아이도 일어나서... 오늘은 밥을 일찍 먹었어요 고마운 갈비~ 작은 야채전~ 정갈한 밑반찬들~ 10분 후~ 뚝딱! 하이라이트는 7살된 딸래미의 편지 ㅎㅎㅎㅎㅎ 정말 사랑스럽네요 아침 생.......

12월의 우리를 응원합니다 | 고맙습니다 | 2024년 마지막 달

12월의 우리를 응원합니다 | 고맙습니다 | 2024년 마지막 달

12월의 우리를 응원합니다 | 고맙습니다 | 2024년 마지막 달 12월을 열심히 살아갈 우리를 위해 나누고 싶은 글귀들을 공유합니다 :) 사랑하는 로나메커뮤니티 여러분 ! 각자의 자리에서 올한해 정말 고생 많으셨고, 2024년 마지막 한달도 끝까지 빛내봅시다 ✨ 항상 응원하고, 고맙습니다. *로나메커리어코치 인스타그램* @ronamei_careercoach 팔로우하시면 실시간업뎃확인 가능합니다 :) 어떤 글귀든 여러분의 현재상황에 조금이나마 응원을 더할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래요. 12월에도 열심히 살아갈 우리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추석 명절에 쓰는 감사와 반성일기] 진심의 길을 걷는 것

[추석 명절에 쓰는 감사와 반성일기] 진심의 길을 걷는 것

"진심의 길을 걷는 것"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모든 분들을 직접 찾아 뵙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세상에는 나의 진심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듯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나의 진심을 누군가 알고 감사의 뜻을 전할 때는 행복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 섭섭함이 찾아오는 건 당연한 일이죠. 하지만 한 가지 기억해야 할 사실은, 내가 베푼 마음이 바로 내 마음의 거울이라는 것입니다. 저에게 진심으로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고 도움을 주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누군가가 내 진심을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그 마음을 온전히 보존하고 더욱 성장할 수 있는 힘은 오직 나에게 달려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