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부 11화 감상
Post
원문 보기 →
GJ부 11화 감상
응?? 어머님이라고!!!! 라는 느낌으로 발렌타인데이가 와버린 GJ부. 시간이 빠르군요. 이번화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모리씨가 마음을 전했다!!!!!!!! 가 되겠습니다. 무섭군요. 저분의 말이 사실이라면... 어머니와 딸을 동시 함락한........ 무섭군요. 쿄로군! 그래서 감상평은.. "그런데 결말에서 어떤 히로인하고도 이어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저의 착각일까요??" 입니다.
Related Posts
3 posts소녀전선. 물곰 센세 신짤 <후방주의>
롱티를 응징하는 쇼티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응징하는 방법잌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 경찰아가씨! 여기에요!!! 여깈ㅋㅋㅋㅋㅋ

GJ부 잡담
-이러저래 소소한 맛으로 본 물건입니다만, 몇가지 아쉬움은 남는군요. 그래도 키라라나 시온덕에 잘 봤다는 느낌, 사실 각각의 에피소드들 자체는 어디선가 많이 본 삘이많긴 합니다. -캐릭터들이 제일 보는 맛나는 요소인 물건이었죠. 사실 그거외에는 그럭저럭한 이야기랄까. 캐릭터들도 시온이나 키라라를 제하면 이야기의 맛을 살려준다는 것외에는 특별히 개성적이진 않습니다. 쿄로가 가끔 안습개그로 웃겨주긴 하는데 이거 뭐랄까...일반적인 하렘계 주인공으로 보이기 십상이라 좀 미묘, 하지만 의외로 안습하면서도 귀여움 받는 느낌같은건 잘 살렸습니다. 의외로 연애요소도 거의 없는지라 꽤나 깔끔하게 볼수 있었던 것도 인상적이네요. 거듭거듭 말하는 겁니다만 묘한 갭이 매력적인 시온이나 말하는 천연고양이 키라라는 정말 좋

(GJ부)그때 우린 몰랐습니다.-9화잡담-
"입장자유, 퇴거불가." "지나가던거 보쌈해와서 그게 무슨 말이오, 살려주시오." 젊은 날의 치기로 벌인 일이 "일단 짜르고 이야기 하자♡." "오, 제법 괜찮은데? 그런 다음 작업을..." "근데 얘 상태 좀 이상한데요 잉?""괜찮아!! 상태가 마음에 드니 다음 가자!!!" 얼마나 큰 비극을 불렀는지를 그러고 ㅇㅌㅋㄴㅋ로서의 충실한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몰랐습니다. R:아니, 본인은 좋아하는 것같으니 OK 아닌가?(메가입자포 맞고 증발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