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겨우 블랙옵스3 싱글을 깼습니다. (블랙옵스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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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겨우 블랙옵스3 싱글을 깼습니다. (블랙옵스 관련)
나온지 몇년이 된 게임을 이제야 클리어 하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겠지만 사실 저는 얼마전에 이걸 시작했습니다. 최근에 PS+ 무료 게임으로 배포되서 말이지요. 몇달전에 갔던 다나와 이벤트에서 받았다면 더 빨리 구했겠지만 말이지요. 그때 목소리를 너무 과하게 냈어(?) 아무튼 블랙옵스3 싱글을 어제 클리어했습니다. 그냥 스토리 보는 수준이라 난이도는 낮게 플레이 했는데요 이번작도 물리엔진의 오묘함을 느꼈지요. 공중에 뜬 오브젝트가 은근 많이 보이더군요. 내용적으로는 조금 실망했죠. 가장 실망한건 전작인 블랙옵스2에 나온 인물이 하나도 안 나온 점? 물론 블랙옵스2와 3 사이에는 몇십년에 달하는 시간이 있으니 안나와도 이상하지 않죠. 하지만 기존작에서는 몇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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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블랙옵스3
설 연휴 끝나고도 테라한다고 바빠서 통 플스를 안하다가 오랫만에 블랙옵스3를 플레이했습니다. 한 일주일 넘게 안한지라 샷발이 굉장히 구릴것이라 생각하고 플레이 했는데 이게 왠일인지 역대급 킬수가 나와버렸습니다 너무 당황해서 쉐어버튼 눌러서 녹화하는것도 잊었다가 시어터로 다시보기해서 녹화했네요 지금 dlc맵으로 굇수들이 죄다 옮겨가서 그쪽은 그야말로 인외마경이라는 소리가 간간히 들리는데 사자는 새끼를 벼랑에서 떨어트린다고 더욱 더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인외마경에 스스로 뛰어들어야 하지 않은가 싶어서 시즌패스를 구매해야 할지, 아님 올해에 나올 본가의 콜옵을 기다렸다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본가 콜옵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블랙옵스3의 멀티는 꽤나 잘만들어져서 시즌

Call Of Duty:Black Ops III Kill Clip #10
한동안 더 디비전 베타를 진행하느라고 통 안하다가 디비전도 어느정도 뽕 뽑은것 같아서 간만에 블랙옵스3를 플레이했습니다. 명성을 돌리고 난 뒤에는 거의 쿠다밖에 쓰질 않는데 이게 또 꽤나 괜찮은 물건이라 전에 주력으로 쓰던 베스퍼도 잘 안쓰게 되네요, 베스퍼와는 다른 손맛이 좋더군요 이번 패치로 샷건류가 상향을 먹었다는데 원래 샷건을 자주쓰는 사람으로써는 반가운 소식이네요

Call Of Duty:Black Ops III Kill Clip #9
플포를 키면 블랙옵스3밖에 하는게 없다보니 킬클립이 무슨 쥐새끼 번식하는것처럼 늘어나네요;; 드디어 55레벨을 달성하고 명성을 돌렸습니다. 명성시스템이 참 괜찮긴 한데 제발 언락한 퍽이나 스페셜리스트, 무기는 좀 놔두면 안되겠니... ㅠㅠ 아무리 영구언락토큰을 준다지만 명성1회당 토큰 한개라 원하는것들을 전부 다 영구언락을 하려면 최소 명성5회차는 돌아야할 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