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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크, 악령의 밤 2(Shock, Beyond the Door II.1977)
1977년에 마리오 바바 감독이 만든 이태리산 오컬트 영화. 아들 람베르토 바바 감독이 각본을 맡았다. 1974년에 나온 이태리산 엑소시스트 비욘드 더 도어의 후속작이다. 하지만 전작과 관계없는 오리지날 스토리다. 내용은 마약 중독자인 남편 카를로가 보트를 타고 나갔다가 실종되자 졸지에 미망인 신세가 되어 신경쇠약에 빠졌던 아내 도라가 비행기 파일럿인 브루노의 보살핌을 받아 회복하고 그와 중혼을 하여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난 아들 마르코와 함께 셋이서 7년 전 카를로와 함께 살던 집으로 돌아왔는데.. 지하실에 남아 있던 전남편의 혼이 아들 마르코의 몸에 빙의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마리오 바바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시기적으로 볼 때 시각효과를 맡았던 인페르노가 생전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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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에 감동 받아 시작한 사진이란 취미가 어느덧 20년이 되어 갑니다. 그동안 해외 50개국을 넘게 다니며 촬영한 사진들만해도 수를 헤아릴 수가 없지만 유독 제 기억에 남았던 사진들을 모아 긴 영상을 만들었어요. 잔잔한 피아노 배경 음악이라 잠이 안오는 시간에 조용히 틀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채널은 제가 운영하는 미니가든쿠킹 유튜브 채널입니다. 일 하실 때나 잠자리에 드는 시간에 조용히 열고 감상하세요. ^^ 미니가든쿠킹 유튜브채널 https://youtu.be/J-XCc0QLcl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