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다 밤샌거 블소 리즈시절 이후로 처음인듯

가속하는 블로그|2018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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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다 밤샌거 블소 리즈시절 이후로 처음인듯

게임하다 밤샌거 블소 리즈시절 이후로 처음인듯

가속하는 블로그|2018년 1월 25일

스샷 찍을 생각도 못하고 개몰입해서함 일단 짤막하게 감상을 몇자 적자면 의외로 몬헌치고 스토리 분량이 꽤됌 ㅋㅋㅋㅋㅋ 그니까 옛날엔 텍스트로만 디리릭 나오는거 올스킵하고 걍 몬스터 때려잡으면됐는데 뭔가 몬스터 잡기 전후로 스토리(풀보이스)가 제법있어서 개연성을 부여하려함 갠적으론 이게 진짜 필요한진 잘 모르겠지만 아마 신규, 라이트유저들을 위해 준비한 요소가 이런거 아닐까싶음 시나리오 퀘스트 몹은 장비가 베타때보다도 구린거치고 빨리죽는걸로봐선 통상보다 약화된 버전 아닐까싶음(느낌상 그런거고 실제론 저도 모름 아님말고ㅋ) 일단 조라 첫번째까지 잡았는데... 이제 졸려서 자야할거같음 휴가내길 잘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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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I] 아이스본 클리어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20년 1월 27일

아이스본 클리어했습니다. 연휴에 달렸더니 어찌어찌 깨긴 했네요. 최종보스 장비가 여러모로 마음에 들어 5연속 돌아 방어구는 다 맞췄는데 무기 맞추기가 좀 힘들군요. 그야말로 부처님에게 어울리는 컨셉! 같이 하는 친구중 한명은 예수님이 있는데 예수님 스타일 장비가 없다고 울고 잇습니다 얼굴은 나중에 용안의 척안 덧입기로 바꾸려고 합니다. 슬롯은 나쁘지 않은데 장식주가 없어서 공격 스킬을 넣을수가 없네요. 피리 들고있는 입장에선 복장 입었을때 내진, 풍압, 표효 무효는 정말 매력적인 선택입니다. 몹 잡을때 연주 가능한 패턴이 별로 없는데 저 셋만 무효화해줘도 틈틈히 시간이 나니까요. 스토리면에선 크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게임 특성상 대형 몬스터를 수

[몬헌월드] 셀프 크리스마스 선물?로~~~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게임을 하나 질렀어요. 딱히 노리거나 한건 아니었는데, Ste?m에서 60% 할인하길래, 무심결에 질러버렸네요. 셀프 크리스마스인 셈 치죠~예전에 출시 초기에 친구가 사서 조금 해보고는, 하루종일 몬스터 하나 치다가 지쳤다라는 감상에 조금 걱정?은 되었지만, 그 애의 게임 스타일을 아는지라... (...) 일단 설치는 해봤네요. 그래픽은 괜찮아보여요. 물론 요즘 게임들이 워낙 그래픽이 좋다보니 많이 뛰어나다는 느낌은 아니고... 여차저차, 베이스 같은 곳까지 갔어요. 캐릭터도 프리셋 하나 골라 잡고, 고양이 이름도 "Nya"... 아아 이 무성의함... 뭔가 이거저거 해야 사냥?하러 갈 수 있을 것 같던데, 일단 이번에는 여기까지... 요즘 게임도 시

이번에는 타일런트를 잡는건가 싶었죠 (몬헌월드 관련)

몬헌월드 아이스본에 새로운 콜라보가 발표되었습니다. PS4 한정인 호라이즌 제로 던 콜라보와 다르게 전기종 콜라보입니다. 이번 콜라보 대상은 바이오하자드 RE:2 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콜라보죠. 아무래도 분위기가 완전 틀리다보니 이것과 콜라보 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콜라보를 한다는 소식에 저는 이번 콜라보도 볼만하겠구나 싶었죠. 콜라보 소식에 이번 보스는 타일런트일것이라 생각했죠. 그도 그럴게 위쳐3와 했던 콜라보로 인간형 몬스터 골격 자체는 있으니까요. 이 골격을 타일런트에 써 먹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타일런트 수렵퀘에서 타일런트가 헌터들을 향해 "여기있었구만, 푸른별. 나 타일런트야. 왜 왔는지 알겠나?"를 시전하길 바랬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