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알렉스 쉘리가 부상으로 은퇴를 생각했다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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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알렉스 쉘리가 부상으로 은퇴를 생각했다고 고백

미국 출신의 프로레슬러로, 현재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알렉스 쉘리가 부상으로 인한 은퇴를 생각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쉘리는 10월 21일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병세가 어떤지를 이야기했는데, 신일본에 온 다음 몸의 데미지 축적이 심해졌고 9월 29일 시합에서 타이치의 점핑 파워 밤을 맞고 부상을 당해 결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은퇴를 생각했었지만 현재는 프로레슬링을 계속 하기위해 치료에 힘을 쏟고 있다고 이야기했고, 신일본에서 활동한 2012년부터 2013년을 자신의 최고의 해였다고 합니다. 이 말들을 보면 일단 현재 부상이 생각보다 심한 상태라서 걱정이 되지만, 자신의 바램대로 건강한 모습으로 링에 복귀할 수 있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