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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무섭다
망하고깔끔하게 탈탈 털림 휴 이거 결제정보에 신용카드를 등록해뒀더니 고삐 풀린 것마냥 질러대서 안되겠네요 안되겠어 통합 픽업 떴다고 따로 결제 한 건 아니고, 이전에 이슈타르 때 잠시 훼까닥 해서 질렀다가 남은 거에 긁어모아서 30개 만들었다 지르고 가볍게 망한..것도 아니죠 그냥 당연한 결과를 맞이했을 뿐(...) 암튼 그리하여 탈탈 털렸습니다. 이후 픽업은 킹갓산이라는데 제가 그 쪽은 종장 때 써보고 어..좀 그냥 시큰둥 해져서..(....) 아니, 페그오를 1년 정도 할 때 까지의 결제한 금액이 제 기억으론 2만엔이 안 되는데 고르곤 보고 미쳐가지고 한 번 지르기 시작하면서 이후에 이것저것 찔끔찔끔 더 하다보니 한 달만에 2.5만엔을 써버림-_-; 와 미쳤다 미쳤어. 거기에 데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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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짱과 제가 홍대에서 서로 다른 일정이 있던 날, 끝나고 홍대 AK에서 만났어요. 오타쿠 로드의 시작점이라는 것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데리고 갔습니다. 역시 일반인 픽! 가챠를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문구 가챠에 푹 빠져서 계속 뽑음. ㅋㅋ 할리퀸만 제 꺼에요. 애니 굿즈보다는 이런게 취향. 그나마 저와 서로 비슷하게 취향이 맞는 것을 찾았네요. 스티커를 구매했습니다. 1층 바쿠단야끼를 먹으면서 제대로 한바퀴 완료. 다음에는 클램프 전시 보러 다녀와야 겠어요. 다른 날 하루는 벚꽃 구경. 멀리 나가기는 여러모로 힘들어서 가까운 어린이 대공원으로 갔습니다. 가는길에 윤숲 후르츠산도점에서 각자 먹을 것 하나씩 사서 갔고요, 꽃.......

홍대에서 놀기 라면라이브러리 CU편의점 뽑기샵 돌아다니기
홍대는 건물도 범상치 않아 돌아다니며 가챠가 있는 뽑기방은 다 들어가 보기 가챠 가격이 너무 비쌈 ㅠ.ㅠ; 3만원짜리도 있음;;; 카드를 긁으니 감 없이 긁는듯.... 그와중에 귀칼이나 체인소맨 가챠는 다 품절 상상마당도 갔다가 아드님들 배고프다 하여 라면라이브러리 갔어요 저번에 갔을 때 보다 테이블이 늘은듯 https://blog.naver.com/rayam/223339031073 지난번 갔던 포스팅 라면 고르는 아드님들 서울오면 라면 끓여 먹는건 꼭 해봐야 하는가봐.. 막내는 꼼꼼히 읽어보고 신중하게 하는편 둘째는 어떻게 하는건대 하며 대충하기;;;; 각자 취향대로 라면 고르기 나는 라면 먹고 싶지 않아서 안먹었는데 아드님들은 라면이라면 너무 좋아.......

서울여행 홍대AK프라자에서 가챠 뽑고 연남동에서 메가커피
방학이고 설맞이 서울 방문 이지만 아드님들 서울나들이를 위해 서울 올라와서 엄마집을 숙소로 ㅎㅎ;; 올라오다가 휴게소에서 밥먹고 가자 하고 괴산휴게소에서 밥 그럭저럭 맛이 좋았다.. 오랜만에 로띠번 사고.. 과자 사서 설 올라갔음 도착한 당일날은 자고 다음날은 엄마가 챙겨준 밥 먹고 홍대 궈궈 아빠는 차고치러 AK샵에 가면 일단 가챠 뭐있나 살펴보기 어머나 괴혼이 있네.. 와이랑 왕자랑 나오고 나도 하나 뽑고 왕자가 하나 더 나옴 결국 중복은 왕자 하나 더나오고 전부 뽑아서 아주 만족 애니메이트 안에서 이걸 발견했는데... 하나에 7500원인데 세살에..;;; 텐트를 만드려면 5세트를 뽑아야 텐트를 만들 수 있어... 중복 나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