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조국의 흔한 병맛 B급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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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국의 흔한 병맛 B급 영화.
역시 B급하면 토니옹이죠(응?) 길어서 가렸습니다.[보실려면 여길 클릭] 하필이면 엔딩이 ㅂㅋㄱ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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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러라마 - 이것은 진짜 B급 영화다
칠러라마미국 / ChilleramaMOVIE코미디 호러감상매체 BD2011년 즐거움 50 : 28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5Extra 10 : 655 point =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드라마성향은 확실히 생각 없이도 접근할 수 있는 재미가 아닐까 합니다.특히 이런저런 작품들이 연관되어 나오는 구성은 재미있었다고 하겠습니다. 전형적인 아이템을 들고 나왔다는 점에서 조금 무시한 경향도 있었는데 정작 보고나니까 상당히 즐겨볼 수 있는 작품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너무 뻔한, 유치한 영상과 연출이라고 하겠지만 그런 점을 당당하게 보여준다는 점이 B급 영화가 가진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너무 정교한 연출이라고 하면 좀 그렇고 그런 부분도 있었으니 말입니다.순수하게 코미디로 보면 되겠지만

칠러라마(Chillerama.2011)
2011년에 아담 그린, 조 린치, 아담 리프킨, 팀 셜리반 감독이 만든 호러 코미디. 4편의 옴니버스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은 한 시골 마을의 심야 자동차 극장이 폐업을 앞둔 영업 마지막날, 극장 주인 세실 카우프먼이 소장하고 있던 비장의 영화 칠러라마를 상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메인 스토리인 좀-B 무비편은 조 린치, 영화 속 첫 번째 영화인 ‘와질라’는 아담 리프킨, 두 번째 영화인 ‘나는 틴에이지 웨어베어다’는 팀 셜리반, 세 번째 영화인 ‘안네 프랑켄슈타인의 일기’는 아담 그린 감독이 만들었다. 첫 번째 영화인 와질라는 회사원 마일즈가 정자 수가 하나 뿐이라 고민 중에 의사에게 권유 받은 신약 스펍업퍼민을 복용했다가 부작용으로 인해 정자 개체수가 늘어나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