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쳐블: 1%의 우정 -죽기전에 봐야되는 영화 10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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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쳐블: 1%의 우정 -죽기전에 봐야되는 영화 100선
죽기전에 봐야되는영화 100선중 25위는 언터처블:1%의 우정입니다. 사회층 정반대의 두사람이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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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개봉하는 영화 을 지난주 추석연휴 마지막날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시사회로 먼저 만나보았다. 영화 상영 전에 이 영화가 입봉작인 용수 감독과 주연배우인 조진웅 배우와 김사랑 배우가 참석한 무대인사가 행해졌다. 설경구 배우는 다른 영화의 촬영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다고 조진웅 배우가 대신 전했다. 무대인사 영상은 포스트 하단에 첨부했다. 이날 시사회는 8관이었는데 조명 상태가 좋아서 무척 흡족했다. 맨 뒷좌석이었음에도 조명이 든든하니 ISO 값을 크게 높이지 않아도 되었다. 예고편을 보면 설경구와 조진웅이 연기하는 두 주인공의 설정이 프랑스 영화 이나 이 영

Untouchable (2011)
[스포일러 있음.] 2012년 3월 30일 관람.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중심에서 언터처블을 외칠 수 있을까;; (공교롭게도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오늘 관람했다.) 너무 늦은 관람기지만 글로 남겨두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극과 극의 두 남자 전신마비가 된 상위 1%의 백만장자 필립과 가진 것이라곤 건강한 몸 밖에 없는 하위 1%의 드리스. 정반대의 두 남자가 서로의 세계를 겪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굉장히 재미있었고 어느샌가 서로를 위하는 둘의 우정이 감동깊게 다가왔다. 또한 프랑스 영화에서 느껴지는 왠지 모를 무거움, 혹은 예술성과는 달리 (위기도 있었지만)시종일관 유쾌함을 유지하고 그들이 보여주는 다소 과장된 표정연기도 인상적이었다. 프랑스 영화에 대한 편견을 깨는데 일조한 작품이라 개인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