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즈 4를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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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 4를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심즈 3 확장팩 브라보 마이 라이프만 구입하려고 했는데(나는 심 너는 펫도 물망에 올랐으나 버그 천국이라는 평이 많아서 보류), 마침 오리진에서 게임의 가치를 떨어트리지 않는 최대 50% 할인율의 착한 세일을 진행하고 있기에 심즈 4도 겸사겸사 구입했습니다.여러 양덕들을 멘붕케 한 플레이 영상을 본 바가 있어서 이 게임이 얼마나 막장이었는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출시 후 약 1년이 지났으니 어느 정도는 안정되지 않았을까 싶어서 + 40% 세일이라서 구입.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을 사지 않은 이유는 추가 컨텐츠들이 그다지 마음에 안 들어서 + 사운드트랙에 미련이 없어서. 오리지널만 샀음에도 불구하고 용량은 9GB가 넘습니다. 앞으로 확장팩 쭉쭉 나오면 얼마나 더 늘어날지... 제가 심즈 2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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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본이 중요했다
워 앞서 첫 번 윈도 인스톨했을 때도 간략하게 맛을 보았지만 안정화된 지금에 들어서 이런저런 게임들을 조금씩 돌려보면서 확실히 좋아진 환경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직 메인 업그레이드라고 할 수 있는 그래픽카드도 바꾸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바닥공사만 마친 상태라는 느낌이 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자체는 대부분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아무리 봐도 성능 자체가 한 30% 더 잘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앞서 이런 글도 쓰면서 비교할 자료들을 만들어 두었지요. 그 결과, 특히 심즈 4가 그러한데 로딩부터 캐릭터 만들기, 이벤트 진행 등에 있어서 대단히 원활하게 돌아갑니다. 앞서 체크했던 기준으로 비.......

심즈 4 가 빨라졌어요 (조금)
사실 그렇게 기대를 하는 부분은 아니었지만 조금 더 쾌적하고 원활한 로딩이 이루어집니다. 자고 일어나 보니 이런 업데이트 소식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기동시켜보니 알아서 다운로드하고 업데이트를 하더라고요. 그런 후에 비교를 해보니 확실히 로딩이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초기에는 좀 버벅거리는 최적화 시간이 필요하기도 했기 때문에 초반이나 어느 정도 인구변화 (애들이 나이를 먹어 성장할 때) 약간의 버벅거림이 느껴졌는데 이번에는 그런 부분들이 확실히 줄어든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전반적인 변화 요인은 이쪽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직 dx11쪽으로 전용 구동을 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쪽 구성에서 얼마나 더 변화가 있을지.......
이번주 에픽게임즈 무료게임 - 디스아너드: 방관자의 죽음(+@)
이번주 에픽게임즈 무료게임에는 디스아너드 방관자의 죽음이 추가되었습니다. 2017년 작품이고 아케인 스튜디오가 개발, 베데스다가 유통했군요. 요즘 베데스다 유통작들이 제법 많이 풀립니다. 2017년이라 해서 오 최신...이라 생각했더니 벌써 몇 년 지났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 작품 자체는 2의 스탠드얼론 DLC에 가깝다는 평이군요. PC 사양은 음... 당시에는 제법 빡빡했겠군요. 쿼드코어 CPU는 둘째치고, 메모리 16기가와 그래픽카드 권장사양을 RX480이나 GTX 1060... 어쩌다 보니 다운그레이드 해서 GTX 760 돌리는 저에게는 허들이 제법 있습니다. 최소 요구사양이 GTX 660이니 이건 비벼볼 만도 하겠네요. 사실 디스아너드는 여느 때의 주간 무료게임(?)이라 치고, 하나가

